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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변신은 무죄, 지루한 요가는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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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0-10-04 조회수 1411

변신은 무죄, 지루한 요가는 가라!!

2010-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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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오후 3시 30분. 익산 원광디지털대학교 캠퍼스 교정에서 '제4회 학생 요가 시연대회'를 재학생, 졸업생 등 동문들이 다 모인 가운데 열렸다.

이날 전북을 비롯 서울(경기), 충북, 충남, 전남(광주) 지역에서 수강하고 있는 학생들이 시연대회를 위해 연습해 대회를 가진 것으로 참가한 학생들 중 주부들이 상당수 눈에 띄기도 했다.

대회가 시작되자 인근에 있던 주민들이 하나 둘 씩 모여들었고 이내 잔디밭에 앉아 신나는 요가 공연을 관심있게 보기도 하고 흥겨운 노래 소리에 맞춰 박수를 치며 호응해 줬다.

보통 요가라 하면 바닦에 앉아 조용한 음악과 함께 명상하며 특유의 동작을 취하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이날 공연에서는 마치 댄스나 에어로빅 공연처럼 보였는데 요가명상학과 서종순 교수는 "요가의 기본 동작에 예술적 작품을 감미한 것이라고 볼 수 있다"며 "볼 때 즐겁고 아름답고 요가의 다양한 면을 볼 수 있어 일반인들에게 호기심과 관심을 불러 일으키게 된다"고 말했다.

이어 "기분이 좋다, 아름다워 진다, 마음이 즐거워 진다, 우리의 삶을 행복하게 가꾸어 갈 수 있다"면서 요가에 대해 이와 같이 표현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2007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4회째로 원광디지털대학교가 주최하고 한인요가명상학 연구소와 요가명상학과 학생회 및 총동문회가 주관했다. 그리고 오전에는 학술세미나 및 특강을 가져 한국 요가의 현실과 문제점,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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