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뉴스센터 > 언론에 비친 WDU 

언론에 비친 WDU
| 제목 | [여성줌인]“차문화 전문인재 양성 앞장” | ||||
|---|---|---|---|---|---|
| 첨부파일 |
|
등록일 | 2010-10-06 | 조회수 | 1549 |
[여성줌인]“차문화 전문인재 양성 앞장”
2010-10-06
첨부파일 :
-
등록된 파일이 없습니다.
“늘 자연에 감사하며 차와 좋은 벗이 되기 위해 겸허한 마음자세를 유지하려 합니다.” 차의 향기를 곳곳에 전하는 김미숙(48·사진) 한국차문화협회 강원지회장은 가을맞이 준비에 한창이다. 김미숙 회장은 지난달 춘천시 근화동에 전통 차문화를 전승하고 교육하기 위해 (사)중정다례교육원을 개원하고 차를 맛보고 즐길 수 있는 `중정헌'을 마련, 차문화 보급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 1997년 철원에 정착해 13년간 차문화 보급에 앞장섰던 그녀가 올해는 도청 소재지인 춘천으로 교육장을 확장하고 활동의 폭을 넓혀가고 있다. 예의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아름다운 전통문화를 발전시키고, 지혜와 예절을 겸비한 향기로운 생활문화를 향유할 줄 아는 주부와 차문화 지도자를 육성하는 문화강좌를 펼치고 있다. 중정다례교육원 원장도 겸하고 있는 김미숙 회장은 2011년 2월까지 차문화 교육과정 개설하고 전통복식을 비롯해 행다 및 제다 실습 등을 강의하는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차문화 고전인 `동다송'과 `차문화사' 강좌로 일반인들에게도 의미있는 정보를 제공한다. 특히 청소년들에게 차문화에 담긴 예의범절을 전수하며 각박해진 사회에서 인성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자칫 일본 문화로 여겨질 수 있는 `다도(茶道)'의 편견을 바로잡고, 우리 차문화를 전승·보급하는 전도사 역할을 맡고 있는 그녀는 30여년전 전남 장흥 보림사에서 차를 처음 접했다고 한다. 원광대 대학원에서 `예(禮)문화와 다도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한국사회문화학과 예다학 박사과정을 밟고있다. 현재 송호대학 교수와 원광디지털대 평생교육원 전임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김미숙 회장은 “차문화 예술교육의 새 장을 열고 싶다”며 “차문화 발전을 위해 초심을 잃지 않고 차문화 및 차생활 전문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 이전글 | 김정은 관상은? '북한 말아먹을 흉상'부터 '호랑이상'까지 2010-10-04 |
|---|---|
| 다음글 | 디자이너 김혜순, 한복 패션쇼 개최 2010-10-11 |
콘텐츠 담당부서입학홍보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