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론에 비친 WDU
| 제목 | 19개 사이버대학 다음달 학생 9만3000명 모집 | ||||
|---|---|---|---|---|---|
| 첨부파일 |
|
등록일 | 2010-11-03 | 조회수 | 1403 |
19개 사이버대학 다음달 학생 9만3000명 모집
2010-11-03
-
등록된 파일이 없습니다.
인터넷으로 강의를 듣고 학위를 취득하는 사이버대학이 다음달부터 2011학년도 신입생과 편입생을 모집한다.
교육과학기술부는 국내 19개 사이버대학의 2011학년도 입학전형 계획을 모아본 결과, 총 모집인원은 학사 8만8780명, 전문학사 4598명 등 9만3378명으로 취합됐다고 2일 밝혔다.
학사 8만8780명 가운데 입학 모집인원이 3만7372명, 2학년 편입학은 1만8315명, 3학년 편입학은 3만3093명이며 전문학사 4598명 중에는 입학 3685명, 2학년 편입학 913명이다.
전형은 특별과 일반으로 나뉘며 논술고사 또는 적성검사, 기타 자기소개서, 학업계획서 등으로 선발한다.
정원 외 특별전형에서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북한이탈주민, 특수교육대상자, 재외국민ㆍ외국인 등 사회적 배려 대상자를 따로 뽑는다.
재학생 대부분이 20대 후반에서 40대까지 직장인, 취업준비생 등인 만큼 일반 ‘오프라인’ 대학에 없는 이색학과도 많이 개설돼 있다.
서울사이버대에 군경상담학과, 원광디지털대의 얼굴경영학과, 경희사이버대의 외식농수산경영학과, 글로벌사이버대의 문화스토리텔링전공 등이 대표적이다.
다른 사이버대학에 없는 고유학과로는 세종사이버대의 외식창업프랜차이즈학과, 한양사이버대의 교육공학과, 한국사이버대의 소방방재학과, 대구사이버대의 놀이치료학과,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 금속디자인학과, 서울디지털대 디지털패션전공 등이 있다.
모집기간은 다음달 1일부터 내년 2월24일까지이며 학교별로 일정과 선발요건은 각 대학 홈페이지, 입학 관련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이전글 | 사이버대, 직장인 재교육 기관으로 상종가 2010-11-03 |
|---|---|
| 다음글 | '간판보다 전문성' 진화하는 사이버대 2010-11-09 |
콘텐츠 담당부서입학홍보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