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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에 비친 WDU
| 제목 | 재취업 사이버대학 인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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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0-11-15 | 조회수 | 1416 |
재취업 사이버대학 인기
2010-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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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인터넷으로 강의를 듣고 학위를 따는 사이버
대학에 대졸자들이 몰리고 있습니다.
취업이나 이직, 창업에 도움이 되는 실용적이고 이색적인 학과가 많아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박소윤 기잡니다.
【리포터】
지난 92년 4년제 대학을 졸업한 뒤 20년째 방송국 라디오 PD로 근무해온 조준형씨.
지난 3월부터 한국어 교원 자격증을 따기위해 사이버대학에 다니고 있습니다.
【싱크】조준형/경희사이버대 한국어문화학과
"다문화가정의 이주여성들에게 한국어 가르
치는 일을 하다보니 전문적으로 가르치고
싶었다. 한국어 선생이 제2의 인생이 될
거다."
취업이나 이직 등을 이유로 사이버대학에 입학하는 대졸자들이 늘고 있습니다.
---CG--
2002년 사이버대 입학자 중 전문대졸 이상 학력자는 12.6%에 불과했지만, 올해엔 38.2%로 3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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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크】이학수/경희사이버대 입학관리처
"자신들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공부를
할 수 있어 직장인과 대졸자들이 많이 선
호하는 것 같다"
오프라인 대학에 없는 이색학과도 전문성을
강화하려는 대졸자에게 인깁니다.
---CG--
원광 디지털대의 얼굴경영학과, 경희사이버대의 외식농수산경영학과, 세종사이버대의 외식창업프랜차이즈학과 등이 대표적인 이색학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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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1일 시작되는 사이버대 편.입학 전형은 고졸 이상이면 수능성적과 내신에 관계없이
누구나 지원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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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담당부서입학홍보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