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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국회 대토론회, 우리 한복 특별함을 넘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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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26-02-05 | 조회수 | 25 |
국회 대토론회, 우리 한복 특별함을 넘어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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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을 넘어 산업과 미래로 향하는 한복의 길 모색
우리 한복의 가치와 확장 가능성을 논의하는 국회 대토론회가 열린다. 한국한복진흥원과 한복을 사랑하는 국회의원 모임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11일 수요일 오후 1시 30분,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개최된다.

[출처: 한국섬유신문]
이번 토론회는 한복을 단순한 전통의 상징을 넘어 문화유산, 창작 콘텐츠, 산업 자산으로 확장하기 위한 정책적·학문적 논의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발제는 국가무형유산 침선장 구혜자와 원광디지털대학교 한국복식관학과 지수현 교수가 맡아, 전통 침선 기술의 본질과 현대 사회에서 한복이 지니는 문화적 가치, 그리고 계승과 활용의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토론은 가천대학교 석좌교수이자 옷지용옷공방 대표인 조효숙 교수가 좌장을 맡아 진행한다.
토론자는 문화체육관광부 전통문화과 안미정 과장, 배화여자대학교 한복문화콘텐츠학과 김소현 교수, 한복스튜디오 헤온 대표이자 서울디지털대학교 교수인 권혜진, 김혜순한복 대표이자 원광디지털대학교 교수인 김혜순이 참여해 정책, 교육, 산업 현장의 관점에서 한복의 현재와 미래를 논의한다.
이번 행사는 백혜련 국회의원과 이달희 국회의원이 공동 주최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경상북도가 후원한다.
주관 측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한복을 보존의 대상에 머무르지 않고, 동시대의 삶 속에서 입고 활용되며 지속 가능한 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문화 자산으로 재조명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국회라는 공적 공간에서 열리는 이번 대토론회는 전통기술, 학문 연구, 창작 현장, 정책 지원이 한자리에 모여 한복의 미래 방향을 본격적으로 논의하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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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대토론회, 우리 한복 특별함을 넘어 [한국섬유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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