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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국대학신문이 새로운 필진과 함께 월요판 칼럼에 깊이를 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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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6-03-04 조회수 15

한국대학신문이 새로운 필진과 함께 월요판 칼럼에 깊이를 더합니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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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기 맞이 오피니언 필진 보강… 글로벌·대학홍보·신산업 전문가 합류

기존 필진 28명과 함께 4명의 전문가 합류… 깊이 있는 시각·콘텐츠 제공


한국대학신문이 오피니언 필진을 보강해 더욱 깊이 있고 다채로운 칼럼을 선보입니다.


기존 필진 28명과 함께 4명의 전문가가 합류하였다.

[출처: 한국대학신문]


본지는 신학기를 맞아 3일부터 새 필진, 새 칼럼으로 독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고등교육·글로벌·대학홍보·신산업 등 각 분야 전문가가 새롭게 합류해 다양한 시각과 통찰력 있는 분석을 전합니다.

새롭게 합류한 4명의 전문가는 28명의 기존 필진과 함께 대학 사회 이슈를 더욱 깊게 조명하며 심층적인 분석을 선보입니다. 전문가 칼럼에서는 주목할 만한 콘텐츠를 기반으로 깊이 있는 사유를 담아냅니다.


본지 논설위원들은 ‘시론’을 통해 날카로운 시선으로 대학과 사회의 주요 이슈를 짚고 지속 가능한 대안을 모색합니다. 정규 필진으로는 △남궁문(원광대 교수·전 원광디지털대 총장) △장경룡(전 주캐나다 대사) 등이 새롭게 참여합니다.

기존 필진은 △강동관(이민정책연구원 제4대 원장) △김병주(영남대 교수) △김봉문(한국연구재단 중앙라이즈센터장) △김성윤(아이포트폴리오 대표) △박기수(한양대 ERICA 교수) △배상훈(성균관대 교수) △송기창(성산효대학원대학교 총장) △송석원(경희대 교수) △이승섭(카이스트 교수) △이준영(상명대 교수) △이찬규(중앙대 부총장) △장상현(한국교육학술정보원 수석연구위원) △정성장(세종연구소 부소장) △정영란(서울디지털대 교수) △조재희(서강대 교수) △한석수(세종공동캠퍼스 이사장·전 KERIS 원장) △홍순찬(제이앤드컴퍼니 대표) 등으로 통찰력 있는 글을 이어갑니다.


기존 필진 28명과 함께 4명의 전문가가 합류하였다.

[출처: 한국대학신문]


‘대학通’에서는 △박정배(고려대 에너지신산업 혁신융합대학사업단 차장) △조남민(한국기술교육대 대외협력실장 겸 글로벌 인재학부장)이 신규 필진으로 참여합니다. △김기석(삼육대 기획처 IR센터·AI대학혁신센터 팀장) △김영아(아주대 인권센터 학생상담소 책임상담원) △김효석(건국대 기획처 전략기획팀장) △손성문(연세대 법무팀장) △송규홍(원광대학교 교원인사과 과장) △오세원(숭실대학교 기획조정실 전략기획센터장) △원천우(가톨릭대 취업지원팀장) △윤정용(아주대 첨단ICT융합대학교학팀장) △이지욱(홍익대 중앙도서관 열람팀) △정재영(동국대 미래융합교육원 대우교수) △황의택(한국대학홍보협의회장) 등 기존 필진은 독자 여러분을 계속해서 찾아갑니다.

그동안 다양한 입시 정보를 전하며 깊이 있는 시각을 제공한 ‘입시톡톡’은 폐지되며, 교육부와 시도교육청, 대학에서의 폭넓은 경험을 바탕으로 풍부한 콘텐츠를 선보인 ‘이기우의 사람과 교육 이야기’는 계속됩니다. 독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 온 ‘김학준 칼럼’과 ‘박형주 칼럼’도 계속해서 함께 합니다.

한국대학신문은 2026년 ‘월요판 논설위원’ 신규 위촉과 함께 대학정책 정론지로서 역할을 더욱 충실히 수행하겠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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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학신문이 새로운 필진과 함께 월요판 칼럼에 깊이를 더합니다 [한국대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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