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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배움의 뜰에서 체득한 마음공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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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26-03-06 | 조회수 | 23 |
배움의 뜰에서 체득한 마음공부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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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큰 도움을 받았고, 사람을 대할 때도 마음이 편해진 만큼 원불교 교법을 더 깊이 간직하고자 한다.”
원불교 교도가 아님에도 소태산 대종사의 마음공부에서 삶의 해답을 얻은 이들의 고백이다. 얼어붙었던 땅을 뚫고 새싹이 움을 틔우는 계절, 새로운 꿈이 피어나는 자리가 마련됐다. 2월 21일 열린 ‘2025 원광디지털대학교 원불교학과 학위수여식’에서다.

[출처: 원불교신문]
원디대 원불교학과에는 나이와 종교를 넘어 배움을 실천하는 학생들이 가득하다. 특히 원불교 교도들에게 이곳은 학위 취득을 넘어 신앙인과 교화자로 거듭나는 실질적인 훈련장이 된다. 삶의 경계에도 꾸준함으로 입학 7년 만에 학위를 받은 졸업생이 있는가 하면, 비교도지만 ‘마음공부’의 중요성을 찾아온 케이스도 있다. 그중 박정훈 졸업생(언어치료학과)은 “살아가면서 마음을 잘 다스려야 경계를 극복할 수 있다는 생각에 원불교학을 복수 전공했다”는 감상을 전했다. 또 세대를 아우르는 사례도 있었다. “과거 지식에 갇혀 ‘내 말이 무조건 맞다’고 했던 삶을 반성하고 돌아보게 됐다”는 송상근 졸업생(법명 태우, 부산교당), 자력양성과 수양 생활의 중요성을 전한 김학용 졸업생(법명 대신, 부곡교당)까지 학생들은 일과 학업을 병행하며 치열한 매진으로 삶 속에서 교법을 실천하는 교화자로 성장했다.

[출처: 원불교신문]
원광디지털대학교 학위수여식… 마음공부로 빚은 성장의 결실
일과 학업 병행한 만학도들, 배움 통해 삶의 지혜와 자력 세워

[출처: 원불교신문]
이러한 학생들의 모습에 대해 김준안 교수교무는 “교도님들이 교법을 체계적으로 공부하면서 교화에 합력하는 주인으로 거듭날 것 같아 보람차다”며 “많은 분이 원디대 원불교학과에서 공부하며 신심·공심·공부심이 자라는 모습을 본다. 더 많은 분이 용기를 내면 좋겠다”고 전했다.

[출처: 원불교신문]
한편, 이들의 결실과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는 원디대 학위수여식은 졸업생들이 성취의 즐거움을 나누는 자리도 됐다. 이날 오은균 원광학원 이사장(법명 도철, 교무)은 졸업생들에게 “사회의 갈등을 치유하고 상생의 문명을 일궈낼 소명을 갖춘 인재”로서의 역할을 당부하며, “처하는 곳마다 자력을 세우고 주인 정신으로 살아가는 리더가 될 것”을 강조했다.

[출처: 원불교신문]

[출처: 원불교신문]

[출처: 원불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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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원의 꽃이 피었습니다 [원불교신문]
배움의 뜰에서 체득한 마음공부 [원불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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