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뉴스센터 > 언론에 비친 WDU 

언론에 비친 WDU
| 제목 | [대학 포커스] 김규열 교무처장 “약선전문가 육성위한 법 제정 이뤄져야” | ||||
|---|---|---|---|---|---|
| 첨부파일 |
|
등록일 | 2010-12-03 | 조회수 | 1410 |
[대학 포커스] 김규열 교무처장 “약선전문가 육성위한 법 제정 이뤄져야”
2010-12-03
첨부파일 :
-
등록된 파일이 없습니다.
![]() |
국내 최초로 웰빙문화대학원을 개설한 원광디지털대학교의 김규열 교무처장(한방건강학과 교수)은 “기존에는 서양의 현대의학이 최고인 것처럼 여겨졌지만 최근 한계성에 봉착했다”며 전통적인 약선의 중요성을 이같이 설명했다.
한의사 출신인 김 교수는 “서양의학은 발병했을 때 치유하는 것인 반면 전통 의학은 근본치료를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질병이 생긴 환자는 의료인이 치료해야 하지만 발병하지 않은 정상인에게는 건강을 그대로 유지시켜주기 위한 전문인력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어 “(약선 전문가 육성을 위한) 법 제정이 앞으로 이뤄져야 하며 학문체계도 세워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교수는 아울러 “음식을 통해 건강을 지키는 약선의 경우 의료법에 저촉이 되지 않는다”며 장점을 부각시켰다. 그동안 전통·대체의학의 경우 의료법에 저촉되는 사례가 적지 않았다.
김 교수는 “현대의 많은 병은 잘못된 식습관, 생활습관에서 온다”면서 “서양의학만으로는 대처할 수 없는 것들도 있다”며 약선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김 교수는 “웰빙문화대학원 자연건강학과 졸업생은 현대사회의 건강증진과 질병을 예방하는 음식 즉 약선 전문가로 정부·학계·산업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기업이나 학교·병원 등에 취업 또는 이직, 창업을 할 수 있으며 한방약선 분야 교육 지도자 및 연구원으로도 활동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식품영양학 전문지식이 탄탄한 학생들이 선수과목 등을 통해 한의학의 미흡한 부분을 보충하고 응용해 활용하면 금상첨화가 된다.
김 교수는 “원광디지털대 웰빙문화대학원 자연건강학과에서 배출하는 전문인은 노령화사회로 진행되는 우리 사회 속에서 반드시 필요한 인재가 된다”면서 “특히 식품영양학을 전공한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 이전글 | [대학 포커스] 웰빙문화대학원 개설 원광디지털대학교 성시종 총장 2010-12-03 |
|---|---|
| 다음글 | [사이버대학 특집] 시·공간 제약 안 받고 등록금 저렴한 e러닝 인기 2010-12-07 |
콘텐츠 담당부서입학홍보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