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론에 비친 WDU
| 제목 | “참살이 방법 배우자” 매년 지원자 20% 급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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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0-12-15 | 조회수 | 1360 |
“참살이 방법 배우자” 매년 지원자 20% 급증
201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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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돈을 많이 번다고 해서 주목받는 시대가 아니다. 보다 나은 삶을 위해 건강에 좋다는 약선음식을 찾아다니고 피부미용에 시간을 투자하는 사람이 늘었다. 우리 생활 속의 화두는 여전히 ‘웰빙’인 셈이다. 이런 가운데 웰빙과 실용 학문을 토대로 특성화 인재를 양성하는 원광디지털대학교(총장 성시종, www.wdu.ac.kr) 웰빙건강학부에 어느 해보다 사람들의 관심이 높다.
매년 20%씩 늘어나는 입학 지원자가 이를 증명하듯 원광디지털대학교는 웰빙 학문을 체계화하고 생활 속의 학문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앞장서고 있다.
한방건강학과, 한방미용예술학과, 요가명상학과로 이뤄져 있는 원광디지털대학교 웰빙건강학과가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이유를 알아봤다.
요가명상학과 학생들 인도ㆍ히말라야 등서 연수 기회줘
2009년 신설 한방미용예술학과 ‘토털뷰티 전문가’ 양성
▶ 대장금 키우는‘한방건강학과’
원광디지털대학의 한방건강학과는 한방 요리 전문가인 약선사를 길러내는 학과다. 약선이란 단순히 한약재를 넣어 만든 음식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병을 예방하고 치료를 돕는 음식에 대해 배우는 학문이다. 한방건강학과 최윤희 교수는 “약선은 우리들이 보다 건강하고 넉넉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돕는 학문 중의 하나”라며 “한방건강학과에서는 식품영양학뿐 아니라 전통한방 관련 교과목도 체계적으로 공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체계적인 학습을 통해 배출된 졸업생들은 약선요리 전문가로 활발한 활동을 한다. 현재 안성농업기술센터에서 약선 요리 강사로 맹활약 중인 김진순 씨(56ㆍ안성)는 “20년 동안 음식점을 운영하며 음식 개발에 관심이 많았지만 약선교육을 체계적으로 받을 수 있는 곳은 원광디지털대학 밖에 없었다”며 “한방건강학과에서 배운 전통 한방이론과 식품관련 지식은 현재 약선전문가로 활약할 수 있는 밑바탕이 됐다”고 말했다.
이 밖에도 졸업생들은 외식업체, 약선전문식당, 실버산업 기관, 산후조리원, 요리학원, 건강생활지도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의 커리어를 쌓고 있으며, 자격증 관련 과목을 수강하면서 푸드케어컨설던트 2급, 헬스케어컨설턴트 2급 자격증까지 손에 쥐고 있다.
▶ 동양의 미(美) 추구하는 ‘한방미용예술학과’
한방미용예술학과는 한방미용학, 한방두피관리, 한방미용향기요법 등 체계적인 한방미용 교육을 통해 전통한방과 미용산업을 접목한 토털 뷰티 전문가를 양성한다.
한방미용예술학과 학과장인 김효철 교수는 “한방미용예술학과는 헤어, 메이크업, 네일, 에스테틱 등 학생들을 위한 맞춤형 과목을 마련해 중점적으로 가르치고 있다”며 “관련 종사자들도 한방미용예술학과 과정을 통해 보다 뛰어난 전문 인력으로 거듭날 수 있다.
또한 한방미용예술학과는 중국 요녕중의약대와 자매결연을 맺고 활발한 교류를 펼치고 있다.
지난 여름방학에는 한방미용예술학과 학생 30명이 중국에서 5일간 연수를 받았다. 한방미용예술학과의 한 재학생은 “연수를 통해 국내에서 접하기 어려운 해부생리학이나 해부학에 대한 이론과 실습 교육을 받았다”며 “보다 전문적인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기회였다”고 말했다.
취득할 수 있는 자격증의 폭이 넓다는 것도 한방미용예술학과만의 장점이다. 학생들은 미용사면허증, 국가피부미용사자격증, 국가헤어미용사자격증, 피부관리사, 비만체형관리사, 발건강관리지도자, 두피모발관리사, 메이크업아티스트, 네일아티스트, 컬러리스트, 아로마테라피스트 등 웰빙시대에 걸맞은다양한 자격증을 취득해 각 분야의 전문가로 활약할 수 있다.
▶인도정통 요가 교육하는 ‘요가명상학과’
원광디지털대학 요가명상학과는 실습 위주인 전공 특성을 살려 온ㆍ오프라인 교육이 혼합된 블렌디드 학습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온라인에서는 미슈라(K.K Mishra, 前 인도 바나라스 힌두대 철학과 교수)교수의 ‘요가심리학’, 싱(R.H. Singh, 前 라자스탄 대학 총장) 교수의 ‘인도 전통의학’ 등 세계 석학의 우수한 강의와 국내 전문가들의 요가 경전, 원전, 음악 명상, 요가 이론 등 다양한 교과목이 준비돼 있다.
오프라인에서는 지역 교육센터와 실습센터를 통해 온라인에서 하지 못한 다양한 실습 교육을 받는다. 요가명상학과 서종순 교수는 “원광디지털대는 온라인 교육 뿐 아니라, 사이버대 최다의 지역 교육센터와 실습센터를 보유하고 있어 온라인 수업의 부족한 부분을 충분히 보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인도 바나라스 힌두대와 협약을 맺은 요가명상학과는 학생들에게 요가의 메카인 인도와 명상의 성지인 히말라야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연수 기회를 준다. 학생들은 학과 수업과 연수를 통해 빤짜까르마 수료증, 티벳 명상 수료증, 자연요법 수료증, 요가명상 지도사 자격증, 인도 국제요가 지도사 자격증 등 다양한 수료증과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원광디지털대학교 웰빙건강학부의 ‘자랑거리’ 약초 눈으로 직접 보고, 경혈 직접 눌러보고… ▶한방건강학과 - ‘학우들과 함께하는 약초실습’
한방건강학과 학생들은 방학 동안 약초 실습을 통해 학기 중 배운 본초학을 직접 다뤄보면서 몸으로 깨달을 수 있는 시간을 갖는다. 지난 여름방학에는 재학생 100여 명이 전북농업기술원에 운집해 각종 약초를 직접 살펴보고 그 쓰임새를 다시 한 번 확인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한방건강학과 관계자는 “현장교육의 장으로 자리매김한 약초실습은 해가 갈수록 한방건강학과 학생들에게 인기가 높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 한방미용예술학과 - 김효철 교수의 추나 특강
경혈을 자극해 인체의 저항력과 활동력을 높여주는 김효철 교수의 ‘추나특강’은 매 교육마다 학생들이 교육센터를 가득 메울 만큼 인기가 높다. 한방미용예술학과의 한 재학생은 “교수님의 특별 강의를 통해 평소 동영상으로 지켜보던 추나를 몸소 체험할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 요가명상학과 - 2010 요가 페스티벌 ‘요가! 그 황금빛 만남’ 전국 각지의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민들이 모이는 ‘요가 페스티벌’은 지역팀들의 요가 실력을 뽐내는 경연의 장이자, 한국요가의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다양한 요가 관련 세미나가 마련되는 전국 규모의 축제다. 요가명상학과 관계자는 “요가 페스티벌은 학생들이 온라인으로 만나왔던 학우들을 직접 보고 서로의 힘찬 에너지를 공유할 수 있는 시간”이라고 말했다. |
원광디지털대 2011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모집 모집일정 : 2010. 12. 01(수)∼12. 29(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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