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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에 비친 WDU
| 제목 | [이사람]성시종 원광디지털대학교 총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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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1-01-25 | 조회수 | 1326 |
[이사람]성시종 원광디지털대학교 총장
2011-01-25
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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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디지털대학교는 최근 2년 새 매년 지원자가 20%씩 늘었다. 사이버대 중에서도 눈에 띄는 성장세다. 성시종 원광디지털대 총장은 ‘수요 맞춤형 특성화와 엄격한 교육 질 관리’를 비결로 꼽았다.
24일 제4대 총장으로 재선임 된 성 총장은 지난 2007년부터 총장을 맡아오며 사이버대가 오프라인 대학보다 커리큘럼 질이 낮다거나 학사관리가 소홀해 쉽게 대학을 다닐 수 있다는 편견을 불식시킬 만큼 많은 변화를 이끌어냈다.
“사이버대는 단순히 흘러가는 학업 사이클에 맞추는 것이 아닌, 자기계발이 절실한 사람들이 오는 곳입니다. 특별한 목표를 가지고 스스로 공부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사이버대는 일종의 ‘교육공동체’로서 그들을 지원해야 합니다.”
원광디지털대는 웰빙·건강·한국문화 등의 분야에서 실무자들의 필요에 따른 융합학문을 지향한다. 기본 소양이 있는 이들이 전문 커리큘럼을 통해 재취업과 창업에도 쉽게 진출할 수 있도록 돕는다. 성 총장은 ‘한방건강학과’를 예로 들어 설명했다.
“한국 전통음식 분야에서 일하던 사람이 한의학적 소양을 갖춰 건강식품을 새로이 개발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한의학 소양을 가진 이들이 식품영양 분야 지식 습득을 통해 의학적 지식을 대중적 식품으로 내놓을 수도 있습니다. 원광디지털대는 이러한 융합을 돕고자 합니다.”
올해 개원하는 웰빙문화대학원도 같은 맥락에서 보다 전문적이고 특화된 학습을 추구한다. 이러한 방침에 따라 교수 채용 시에도 ‘인접 학문에 대한 관심’에 높은 비중을 둔다. 본인의 전공 외에도 서로 인정하고 협업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자세를 갖췄는지를 평가하는 것이다.
교육의 질적 측면에선 성 총장은 “사이버대가 결코 오프라인 대학에 뒤지지 않는다”고 자부한다. 교수 입장에선 모두에게 공개될 뿐만 아니라 영원히 기록이 남기 때문에 강의 준비나 진행을 결코 소홀히 할 수 없다. 학생도 IP추적·공인인증·표절검색 등의 엄격한 학사관리를 적용받는다. 무엇보다 대부분 사이버대 학생들은 ‘스스로 공부하고자 하는 사람들’이다.
여기에 더해 성 총장은 강의평가를 전면 공개하고 ‘교육 AS’도 올해 추진할 계획이다. 교육 AS는 여태껏 볼 수 없었던 혁신적인 서비스다. 성 총장은 “같은 학과 강의를 또 듣고 싶을 때 대폭 장학혜택을 주는 일종의 ‘동문 서비스’”라고 설명했다. 원광디지털대에서 한 학과를 전공하면 평생 업데이트 된 내용을 공부할 수 있는 셈이다.
한편 성 총장은 “일부 사설학원을 보면 평생교육을 개방에 따라 쉽게 돈을 벌고자 ‘자격증만 던져주는’ 식의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 것 같다”고 우려했다. 이어 “중요한 건 교육의 내용이다. 원광디지털대는 교수들과 협의해 전면적으로 강의평가를 공개, 엄격한 교육 질 관리를 추구할 것”이라며 “교육은 일종의 ‘사회적 책임’을 스스로 지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24일 제4대 총장으로 재선임 된 성 총장은 지난 2007년부터 총장을 맡아오며 사이버대가 오프라인 대학보다 커리큘럼 질이 낮다거나 학사관리가 소홀해 쉽게 대학을 다닐 수 있다는 편견을 불식시킬 만큼 많은 변화를 이끌어냈다.
“사이버대는 단순히 흘러가는 학업 사이클에 맞추는 것이 아닌, 자기계발이 절실한 사람들이 오는 곳입니다. 특별한 목표를 가지고 스스로 공부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사이버대는 일종의 ‘교육공동체’로서 그들을 지원해야 합니다.”
원광디지털대는 웰빙·건강·한국문화 등의 분야에서 실무자들의 필요에 따른 융합학문을 지향한다. 기본 소양이 있는 이들이 전문 커리큘럼을 통해 재취업과 창업에도 쉽게 진출할 수 있도록 돕는다. 성 총장은 ‘한방건강학과’를 예로 들어 설명했다.
“한국 전통음식 분야에서 일하던 사람이 한의학적 소양을 갖춰 건강식품을 새로이 개발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한의학 소양을 가진 이들이 식품영양 분야 지식 습득을 통해 의학적 지식을 대중적 식품으로 내놓을 수도 있습니다. 원광디지털대는 이러한 융합을 돕고자 합니다.”
올해 개원하는 웰빙문화대학원도 같은 맥락에서 보다 전문적이고 특화된 학습을 추구한다. 이러한 방침에 따라 교수 채용 시에도 ‘인접 학문에 대한 관심’에 높은 비중을 둔다. 본인의 전공 외에도 서로 인정하고 협업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자세를 갖췄는지를 평가하는 것이다.
교육의 질적 측면에선 성 총장은 “사이버대가 결코 오프라인 대학에 뒤지지 않는다”고 자부한다. 교수 입장에선 모두에게 공개될 뿐만 아니라 영원히 기록이 남기 때문에 강의 준비나 진행을 결코 소홀히 할 수 없다. 학생도 IP추적·공인인증·표절검색 등의 엄격한 학사관리를 적용받는다. 무엇보다 대부분 사이버대 학생들은 ‘스스로 공부하고자 하는 사람들’이다.
여기에 더해 성 총장은 강의평가를 전면 공개하고 ‘교육 AS’도 올해 추진할 계획이다. 교육 AS는 여태껏 볼 수 없었던 혁신적인 서비스다. 성 총장은 “같은 학과 강의를 또 듣고 싶을 때 대폭 장학혜택을 주는 일종의 ‘동문 서비스’”라고 설명했다. 원광디지털대에서 한 학과를 전공하면 평생 업데이트 된 내용을 공부할 수 있는 셈이다.
한편 성 총장은 “일부 사설학원을 보면 평생교육을 개방에 따라 쉽게 돈을 벌고자 ‘자격증만 던져주는’ 식의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 것 같다”고 우려했다. 이어 “중요한 건 교육의 내용이다. 원광디지털대는 교수들과 협의해 전면적으로 강의평가를 공개, 엄격한 교육 질 관리를 추구할 것”이라며 “교육은 일종의 ‘사회적 책임’을 스스로 지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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