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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에 비친 WDU
| 제목 | '원불교 교육의 장' 열리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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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1-11-07 | 조회수 | 1482 |
'원불교 교육의 장' 열리다
2011-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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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디대와 업무협약을 한 김주원 교정원장(왼쪽)과 성시종 원디대 총장. | ||
원디대 원불교학과를 통해 원불교 정신을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교육의 장이 마련된 셈이다. 이에 앞서 원디대는 재단법인 원불교와 업무협력협약서를 체결했다.
10월28일 오전11시에 열린 업무협약식에는 성시종 원디대 총장과 관계자, 재)원불교 대표 김주원 교정원장과 교정원내 관계부서인 총무부와 교육부, 교화훈련부장이 함께했다.
이날 상호 협력 내용은 ▷원불교학 발전위한 세미나 및 학술회의 ▷마음공부지도사 등 자격과정 공동운영 ▷졸업생을 위한 각종 취업지도 프로그램 개발 ▷교도나 교무 입학시 장학금 지원 ▷원불교 사상 및 교육용 콘텐츠 공동 개발 ▷입학설명회 및 기타 홍보 지원 등이다.
이덕도 기획처장은 "원불교학과는 원불교 교도 뿐 아니라 일반 대중에게 보다 쉽게 원불교 교리와 정신을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교육의 장이 마련된 셈이다"며 "원불교 사상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학과다"고 소개했다. ▷ 관련기사 13면
협약식에서 성시종 총장은 "2만 단장양성이 추진되고 있는 시점에 원불교학과를 개설해 교단과 힘을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며 "원불교학과 개설은 교단이 제생의세의 뜻을 실현하는데 꼭 해야 될 일 중의 하나였다. 교단의 교화방향, 교정정책과 호흡하며 진행시켜 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원디대의 원불교학과 개설은 기간제 전무출신 양성이나 도무, 원무, 정무 지원자에 대한 폭 넓은 교육을 할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
김주원 교정원장은 "원기100년 이후 교법의 사회화나 세계화 등이 과제였다. 교단 방침과 부합되는 사업이다"며 "다양한 경로를 통해 재가 교역자 양성의 문호가 열린 것이다. 더불어 교단의 교법이 사회와 세계로 향한 통로가 열렸으니 협력을 통해 운영해 가자"고 격려했다.
교단적으로 규정과 규칙을 제정, 원디대 원불교학과와 연계한 활용의 폭이 다양해 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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