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가의 본고장 인도에서 한국에 몸이 아닌 마음에 도움이 되는 요가를 알리고 싶어 왔습니다." 원광디지털대 요가명상학과는 요가를 제대로 가르쳐보고 싶다는 목표를 갖고 히말라야 전통요가 계승자인 산토시 교수를 영입했다. 2000년대 초반부터 시작된 웰빙 바람을 타고 요가가 건강을 유지하는 생활운동으로 자리를 잡는 데 성공했지만 요가의 핵심인 명상에 대한 대중의 관심은 상대적으로 덜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산토시 교수는 "한국 요가 교육은 대부분 미용과 다이어트 효과에 그 초점을 맞추고 동작 위주의 강의 형태로 진행되지만 요가의 궁극적인 목적은 참된 자신을 발견하는 명상"이라고 강조했다. 실제로 최근 일선 요가 교육자들도 요가 명상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는 점에 착안해 원광디지털대는 산토시 교수를 영입하고 요가 명상에 대한 교육 콘텐츠를 개발하고 있다. 4년제 정규대학 과정인 요가명상학과는 올해 핫요가아카데미, 한국요가협회에 이어 최근 한국요가연합회와 협정을 맺고 약 2만명의 회원들에게 수준 높은 요가 프로그램을 지원하기로 합의했다. 산토시 교수는 "요가는 생명 존중과 깨끗한 마음 등 윤리적인 기초를 담고 있는데 이를 '야마(yama)' 또는 '니야마(niyama)'라 한다"며 "이 같은 마음을 닦는 훈련이 요가 교육에서 실제로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요가는 삶의 방식이기도 하기 때문에 평소 일상에서 자신에게 일어나는 변화에도 관심을 둬야 한다고 설명한다. 산토시 교수는 "명상은 음식 습관, 수면 시간, 행동, 말하기 등을 모두 포함한 삶의 방식이므로 매일 일어나는 여러 일을 관찰함으로써 자신의 변화를 깨달아야 한다"고 말했다. 산토시 교수의 수업을 받는 학생들은 겨울방학을 활용해 인도 현지로 떠나 인도 요가의 진수를 느낄 수 있다. 바나라스힌두대를 통해 요가의 메카인 인도와 티베트에서 교육을 받는 게 가능하다. 현재 많은 학생들이 이 과정을 통해 인도 전통요가를 국내에 전파하는 인도 요가 전도사로 성장했다. 산토시 교수는 "온라인 강의에는 미슈라 전 인도 바나라스힌두대 철학과 교수, 전 라자스탄대학 총장인 싱 교수 등 세계 석학들의 강의가 마련돼 수준 높은 교육을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
Home > 뉴스센터 > 언론에 비친 WDU 

언론에 비친 WDU
| 제목 | [사이버대 명교수] 원광디지털대 요가명상학과 산토시 교수 | ||||
|---|---|---|---|---|---|
| 첨부파일 |
|
등록일 | 2011-12-01 | 조회수 | 1455 |
[사이버대 명교수] 원광디지털대 요가명상학과 산토시 교수
2011-12-01
첨부파일 :
-
등록된 파일이 없습니다.
[사이버대 명교수] 원광디지털대 요가명상학과 산토시 교수
| 이전글 | 웰빙학 메카 … 지원자 매년 20%↑ 2011-12-01 |
|---|---|
| 다음글 | 원광디지털대학교, 요가·한방건강·茶문화 등 이색학과 인... 2011-12-01 |
콘텐츠 담당부서입학홍보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