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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원광디지털대 ‘다문화 가족의 희망과 공생’을 주제로 학술대회 개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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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1-12-09 | 조회수 | 1468 |
원광디지털대 ‘다문화 가족의 희망과 공생’을 주제로 학술대회 개최
2011-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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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디지털대 ‘다문화 가족의 희망과 공생’을 주제로 학술대회 개최 |
다문화 가족의 정착과 사회복지의 발전 이끌고자 |
원광디지털대학교 사회복지학과에서는’다문화 가족의 희망과 공생’을 주제로 제 1회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다문화가족의 희과 공생’을 주제로 다문화가정 자녀의 현실과 희망에 대해 알아보고, 다문화가족이 마을에 뿌리내리는 흥미진진한 사례를 소개한다.
8일(목) 오후 2시부터 원광보건대학 보건관 제1세미나실에서 열리며 논문과 현장사례 발표 및 토론으로 진행된다.
먼저, 전북발전연구원 박신규 연구위원의 ‘전라북도 다문화가족 자녀의 가정과 학교생활 분석 및 지원방안’에 대해 발표하고 조상진 전북일보 논설위원과 이지훈 전주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의 토론이 이어진다.
다음으로 현장사례 발표는 신숙자 강화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의‘차이가 희망을 낳는다-강화의 실험’과 익산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한은진팀장의‘중도입국청소년의 희망터-레인보우 스쿨’이 소개된다.
원광디지털대학교 사회복지학과장 이경욱교수는 “이번 학술대회가 현장에서 다문화가족을 접하는 실무진들의 경험을 공유하고 새로운 안목을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우리 원광디지털대학교가 사회복지실천현장의 이슈를 담아내는 학술대회를 계속 열어 사회복지 발전을 이끌고자 한다.”고 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사회복지와 다문화가족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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