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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에 비친 WDU
| 제목 | [사이버대 부문]정상진 원광디지털대 교무처 학사운영팀장 "사이버대 자부심느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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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1-12-19 | 조회수 | 1410 |
[사이버대 부문]정상진 원광디지털대 교무처 학사운영팀장 "사이버대 자부심느껴"
2011-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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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대 부문]정상진 원광디지털대 교무처 학사운영팀장 "사이버대 자부심느껴"
정상진 원광디지털대 교무처 학사운영팀장은 대학 설립부터 지금까지 대학과 함께하고 있는, 한 마디로 ‘원광디지털대의 역사’와도 같은 직원이다.
원광대에서 일하다 지난 2001년 원광디지털대 설립 준비를 위해 발령을 받은 후 2002년 대학 개교까지 준비에 만전을 기했다. 이후 입학정원 증원과 대학원 설립 등 굵직한 일을 하며 대학과 고락을 함께 했다.
4년제 대학에서 근무하다 사이버대로 오게 된 것에 대해 정 팀장은 “어떻게 보면 기득권을 포기한 거나 다름 없었다”고 설명했다. 그렇지만 사이버대의 위상이 점점 높아지면서, 이제는 상당한 자부심도 느낀다고 말했다.
최근 대교협에서 진행한 교육에 참석했을 때 강사가 “이제 4년제 대학의 적은 사이버대”라는 말을 듣고 뿌듯함을 느끼기도 했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특히, 원광디지털대 특수대학원 설립의 총괄 간사로 일하면서 대학원 설립에 성공한 것은 그간 교직원 생활에 큰 활력이 되기도 했다.
이번 상의 의미에 대해 “내년이 원광디지털대 개교 10주년”이라고 말한 정 팀장은 “10주년 행사를 기획하는데 있어서 이 상을 하나의 ‘터닝포인트’라 생각하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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