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론에 비친 WDU
| 제목 | 재벌부인·엄친아 연예인 등 유명인 얼굴 분석해보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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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1-12-19 | 조회수 | 1531 |
재벌부인·엄친아 연예인 등 유명인 얼굴 분석해보니…
2011-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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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부인·엄친아 연예인 등 유명인 얼굴 분석해보니…
평소 많이 웃는 덕택에 입꼬리 자연스럽게 UP
국내 내로라하는 재벌가 부인들의 인상에는 어떤 공통점이 있을까.
전자, 중공업, IT 등 남편이 이끄는 기업 분야는 제각각이지만 이들의 입꼬리 만큼은 대부분 올라갔다고 한다. 평상시 많이 웃는 덕분이다.
역대 대통령 부인들의 경우 거친 정치 풍랑을 헤치고 견뎌왔음을 방증하듯 이마가 둥글고 턱에 탄력이 있다.
원광디지털대 얼굴경영연구소는 최근 '얼굴경영학술대회 및 논문집(얼굴경영&3)'을 펴내며 재벌가 부인과 역대 대통령 부인, 청년 재벌, 인기 연예인, 멘사 회원 등의 인상학적 특성을 분석했다.
일반인들이 관심을 많이 갖고 닮고 싶어하는 유명인의 인상을 연구한 이번 논문집에는 이들의 공통 특성 뿐 아니라 그 모습을 갖기까지 어떤 노력을 했는지의 내용이 담겨있다.
대표적으로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 부인인 홍라희 리움 관장,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의 부인인 윤송이 엔씨소프트 부사장 등 9명의 사례를 분석한 결과, 재벌가 부인들은 눈동자가 맑고 선명하며 재물과 남편을 상징하는 코와 이마가 잘 발달돼 있었다.
얼굴의 조화가 잘 이루져 있는 편으로 평소 많이 웃어 입 꼬리가 자연스럽게 올라간 것도 특징 중 하나였다.
청년 재벌이 된 해외 유명인의 인상 연구도 이와 비슷한 결과를 보였다.
마크 저커버그, 스티브 잡스 등 30세 이전에 창업해 일찌감치 부자가 된 5명의 경우 긴 입술선이 뚜렷하며, 입꼬리가 올라갔다.
소위 '엄친아'로 불리는 연예인들에 대한 인상 연구 결과에서는 얼굴에서 가장 중요한 조화와 균형, 탄력, 기색을 모두 갖추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대인관계나 인기를 나타내는 눈썹이 적당히 짙으면서 윤기가 있고 차분히 누워 있는 것이 특징이었다.
특히 코가 높고 광대뼈가 잘 받쳐주면서 콧대가 힘차게 뻗어 있고 통통함 뺨을 갖고 있는 것이 공통점으로 드러났다..
이외에 멘사 회원들은 대체로 이마가 발달하고. 눈썹이 수려하며, 광채가 있는 눈과 큰 귀를 가진 것으로 조사됐다.
주선희 원광디지털대 얼굴경영학과 교수는 "자수성가형 연예인들 중 일부는 첫 인상이 안 좋은 부분도 있었지만 인기를 얻고 나면 얼굴 색이 좋아지고 매끄러운 인상을 가졌다"며 "어려운 환경에 처한 보통 사람들에게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살면 인상이 바뀌고 성공할 수 있다는 걸 얘기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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