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뉴스센터 > 언론에 비친 WDU 

언론에 비친 WDU
| 제목 | 주일경 원광디지털대학교 약물재활복지학과장 "약물중독 나 자신이 될 수도 있다" | ||||
|---|---|---|---|---|---|
| 첨부파일 |
|
등록일 | 2012-02-17 | 조회수 | 1319 |
주일경 원광디지털대학교 약물재활복지학과장 "약물중독 나 자신이 될 수도 있다"
2012-02-17
첨부파일 :
-
등록된 파일이 없습니다.
약물중독이란 한번 사용하기 시작하면 자꾸 사용하고 싶은 충동을 느끼고 사용할 때마다 양을 늘리지 않으면 효과가 없으며 사용을 중지하면 온 몸에 견디기 힘든 이상을 일으키며 개인에게 한정되지 않고 사회에도 해를 끼치는 물질을 말한다. 이는 세계보건기구(WHO)의 정의에 따른 것이다.
호기심 또는 모험심에서 약물을 단기간, 적은 양을 사용하거나 또래 집단에서 즐거움을 공유, 집단 구성원이 되기 위한 동기로 사용되기도 한다. 사회적 개인의 특정 상황에서 정서적, 정신적 자극이 필요해서 사용하는 경우도 있으며 일상적인 문제와 스트레스를 벗어나기 위해 약물을 장기간 남용하여 약물의 효과 혹은 즐거운 심리적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서 다량의 약물을 자주 사용하게 된다.
원광디지털대학교 약물재활복지학과 주일경 학과장은 "신종 약물에 대한 호기심과 그 사용자의 제반 통계에 관심을 가지는 이 사회가 진정 중요하게 자각해야 할 부분은 바로 약물 남용 및 의존자가 대부분 사회적 약자들이며, 사회는 이들에 대하여 약물 수요 억제 차원에서 사회적 개입과 자원을 제공해야 한다. 지금이라도 우리 사회는 비통을 실존적으로 체험하는 약물 중독자들에 대하여 단약과 사회 복귀를 돕기 위한 구체적인 개입 전략뿐만 아니라 이를 실행하기 위한 인프라의 구축을 진지하게 고민해야 한다" 고 말했다.
주 학과장은 이론에 실무현장 경험을 접목한 맞춤형 교육으로 약물재활복지사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미국 약물재활복지사로도 취업이 가능한 국제자격증을 국내에서 취득할 수 있는 유일한 학과가 원광디지털대학교 약물재활복지학과이다. 일반인 외 실제 마약중독 경험이 있는 회복자들에게도 입학자격을 부여, 사회적 공익차원의 약물중독 재발방지에 주안을 뒀다.
약물 중독자 8명을 대상을 이루어진 한 연구에서는 운동이 병원 입원기간 동안에 중독 현상을 극복하게 하는 효과를 발휘했다고 보고한 바 있다. 퇴원 후 모든 중독자들이 운동을 그만두었고, 결국 8명 중 5명은 다시 재발했다고 발표했다. 이러한 현상을 종합해 볼 때, 어떤 사람들은 약물에 대한 지속적인 노출에도 불구하고 중독되지 않을 수 있으며 또 다른 분류의 사람들은 삶의 다른 자극으로 약물 사용을 일시적으로 중단할 수 있지만 결국은 재발하게 된다는 모순적인 현상을 파악할 수 있다.
주 학과장은 "마약중독자들은 회복 이후에도 재발할 가능성이 높아, 지속적으로 돌보아야 할 대상이므로 비의료적 차원으로 접근해 그들의 실존적 본질을 이해하고 관계망을 유지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약물재활복지전문가 양성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청소년 약물중독 또한 사회적으로 큰 문제로 이슈가 되면서 학업에 전념해야 하는 그들에게 의무화 교육까지는 아니더라도 약물 중독의 올바른 인식과 체계적인 교육은 절실해 보인다.
한편 언론 매체에서는 잊을만하면 한번씩 신종 약물의 출현 및 그 사용자들의 증가에 대하여 우려의 시각으로 보도하곤 한다. 그러나 약물 남용 및 의존자에 대한 사회적 개입을 위한 구체적인 고민 없이, 간헐적으로 약물 문제의 심각성에 대하여 보도하는 것은 매우 형식적이고 표피적인 접근이다. 약물 남용 및 의존을 사용자 개인의 책임과 그 자신에 한정된 문제로만 단정할 수 있을까?
"현재 사회적으로 사용이 허용된 알코올 관련 중독자를 포함하면 우리사회가 약물의 포위망에 갇혀있다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많은 사람이 약물에 노출, 우리에게도 일어날 수 있는 나 자신의 문제이며 나아가 사회본질적인 문제이다"라고 경각심을 일깨운 주일경 학과장은 "국내 마약류 공급 단속 강화 및 수사 기법 확대 등을 통한 약물공급억제 차원의 정책은 상향선을 그리고 있는 반면 약물중독자들의 마약 취득 욕구 차단, 예방, 재활 등을 위한 약물수요억제 차원의 국가 지원정책은 거의 전무해, OECD국가 중 최하위 수준에 머물고 있다"고 밝혔다.
마약의존자와 관련 전문가들을 돕는 전미약물상담가협회(NAADAC) 한국 대표(KNAADAC), 국무총리실 마약류대책협의회 민간위원을 겸하고 마약중독 치유 전문가로서 국내 약물예방 및 재활치료 활성화를 선도하고 있는 주일경 학과장은 " 약물의존자들의 국민들 인식을 다시 해볼 필요가 있다. 약물의존자는 자기 자신이 지인이 될 수도 있을 만큼 우리사회에 보이지 않은 곳에 펴져있고 그 수가 점차 늘어가는 추세이다. 그들은 사회적 약자이며 이방인이 아닌 사회 구성원으로 끌어안아야 될 취약계층이며 새희망을 안고 재활에 매달리는 약물의존자들도 이제는 소리내어 권리와 주장이 필요할 때이다"고 밝혔다.
약물중독 예방·재활복지 활성화와 학술연구, 전문적인 약물재활복지사 양성과 약물중독자의 복리증진에 노력하는 이들에게 박수을 보내며 약물의존자들의 새희망을 기대해 본다
호기심 또는 모험심에서 약물을 단기간, 적은 양을 사용하거나 또래 집단에서 즐거움을 공유, 집단 구성원이 되기 위한 동기로 사용되기도 한다. 사회적 개인의 특정 상황에서 정서적, 정신적 자극이 필요해서 사용하는 경우도 있으며 일상적인 문제와 스트레스를 벗어나기 위해 약물을 장기간 남용하여 약물의 효과 혹은 즐거운 심리적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서 다량의 약물을 자주 사용하게 된다.

주 학과장은 이론에 실무현장 경험을 접목한 맞춤형 교육으로 약물재활복지사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미국 약물재활복지사로도 취업이 가능한 국제자격증을 국내에서 취득할 수 있는 유일한 학과가 원광디지털대학교 약물재활복지학과이다. 일반인 외 실제 마약중독 경험이 있는 회복자들에게도 입학자격을 부여, 사회적 공익차원의 약물중독 재발방지에 주안을 뒀다.
약물 중독자 8명을 대상을 이루어진 한 연구에서는 운동이 병원 입원기간 동안에 중독 현상을 극복하게 하는 효과를 발휘했다고 보고한 바 있다. 퇴원 후 모든 중독자들이 운동을 그만두었고, 결국 8명 중 5명은 다시 재발했다고 발표했다. 이러한 현상을 종합해 볼 때, 어떤 사람들은 약물에 대한 지속적인 노출에도 불구하고 중독되지 않을 수 있으며 또 다른 분류의 사람들은 삶의 다른 자극으로 약물 사용을 일시적으로 중단할 수 있지만 결국은 재발하게 된다는 모순적인 현상을 파악할 수 있다.
주 학과장은 "마약중독자들은 회복 이후에도 재발할 가능성이 높아, 지속적으로 돌보아야 할 대상이므로 비의료적 차원으로 접근해 그들의 실존적 본질을 이해하고 관계망을 유지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약물재활복지전문가 양성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청소년 약물중독 또한 사회적으로 큰 문제로 이슈가 되면서 학업에 전념해야 하는 그들에게 의무화 교육까지는 아니더라도 약물 중독의 올바른 인식과 체계적인 교육은 절실해 보인다.
한편 언론 매체에서는 잊을만하면 한번씩 신종 약물의 출현 및 그 사용자들의 증가에 대하여 우려의 시각으로 보도하곤 한다. 그러나 약물 남용 및 의존자에 대한 사회적 개입을 위한 구체적인 고민 없이, 간헐적으로 약물 문제의 심각성에 대하여 보도하는 것은 매우 형식적이고 표피적인 접근이다. 약물 남용 및 의존을 사용자 개인의 책임과 그 자신에 한정된 문제로만 단정할 수 있을까?
"현재 사회적으로 사용이 허용된 알코올 관련 중독자를 포함하면 우리사회가 약물의 포위망에 갇혀있다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많은 사람이 약물에 노출, 우리에게도 일어날 수 있는 나 자신의 문제이며 나아가 사회본질적인 문제이다"라고 경각심을 일깨운 주일경 학과장은 "국내 마약류 공급 단속 강화 및 수사 기법 확대 등을 통한 약물공급억제 차원의 정책은 상향선을 그리고 있는 반면 약물중독자들의 마약 취득 욕구 차단, 예방, 재활 등을 위한 약물수요억제 차원의 국가 지원정책은 거의 전무해, OECD국가 중 최하위 수준에 머물고 있다"고 밝혔다.
마약의존자와 관련 전문가들을 돕는 전미약물상담가협회(NAADAC) 한국 대표(KNAADAC), 국무총리실 마약류대책협의회 민간위원을 겸하고 마약중독 치유 전문가로서 국내 약물예방 및 재활치료 활성화를 선도하고 있는 주일경 학과장은 " 약물의존자들의 국민들 인식을 다시 해볼 필요가 있다. 약물의존자는 자기 자신이 지인이 될 수도 있을 만큼 우리사회에 보이지 않은 곳에 펴져있고 그 수가 점차 늘어가는 추세이다. 그들은 사회적 약자이며 이방인이 아닌 사회 구성원으로 끌어안아야 될 취약계층이며 새희망을 안고 재활에 매달리는 약물의존자들도 이제는 소리내어 권리와 주장이 필요할 때이다"고 밝혔다.
약물중독 예방·재활복지 활성화와 학술연구, 전문적인 약물재활복지사 양성과 약물중독자의 복리증진에 노력하는 이들에게 박수을 보내며 약물의존자들의 새희망을 기대해 본다
| 이전글 | ‘해품달’ 김수현, 카리스마의 비밀은 2012-02-13 |
|---|---|
| 다음글 | 원광디지털대학교, 2011 전기 학위수여식 2012-02-20 |
콘텐츠 담당부서입학홍보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