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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에 비친 WDU
| 제목 | 원광디지털대 개교 10주년 국제 심포지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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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2-10-05 | 조회수 | 1121 |
원광디지털대 개교 10주년 국제 심포지엄
2012-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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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디지털대학교(www.wdu.ac.kr)는 6일 서울 용산동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문화로 소통하는 세계'를 주제로 '개교 10주년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웰빙문화 글로벌 리더'를 지향하는 원광디지털대의 개교 10주년을 기념하고 세계 속에서 한국 문화의 위상과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심포지엄은 축하공연, 초청발표, 통합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1부에서는 '조선시대 왕실 혼례복' 시연, 일본 국립민족학박물관 문화자원연구센터장 아사쿠라 도시오 교수의 '한국인의 생활문화와 정체성-식(食)과 정(情)의 키워드를 중심으로'라는 주제발표 등이 진행되고 2부에서는 한국 전통 성악 공연, 중국 랴오닝 중의학대학 마톄밍 교수와 왕추이제 교수가 각각 진행하는 '동서양의학의 차이와 상호관계', '동양의학과 서양의학의 발전과 융합' 발표 등이 이어진다.
성시종 원광디지털대 총장은 "세계 석학들과 한자리에서 한국 문화를 논의하고 세계화의 가능성을 모색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고 말했다.
1부에서는 '조선시대 왕실 혼례복' 시연, 일본 국립민족학박물관 문화자원연구센터장 아사쿠라 도시오 교수의 '한국인의 생활문화와 정체성-식(食)과 정(情)의 키워드를 중심으로'라는 주제발표 등이 진행되고 2부에서는 한국 전통 성악 공연, 중국 랴오닝 중의학대학 마톄밍 교수와 왕추이제 교수가 각각 진행하는 '동서양의학의 차이와 상호관계', '동양의학과 서양의학의 발전과 융합' 발표 등이 이어진다.
성시종 원광디지털대 총장은 "세계 석학들과 한자리에서 한국 문화를 논의하고 세계화의 가능성을 모색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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