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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에 비친 WDU
| 제목 | 원광디지털대 개교 10주년 기념 국제 심포지엄 성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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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2-10-09 | 조회수 | 1143 |
원광디지털대 개교 10주년 기념 국제 심포지엄 성료
2012-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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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디지털대학교(총장 성시종)가 개교 10주년 기념 국제 심포지엄을 서울 국립중앙박물관에서 6일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한국 문화의 발전 방향과 세계 문화와의 융합을 위한 과제에 대해 국내외 유명 석학들이 발표하고 토론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일본 국립민족학 박물관 문화자원연구센터 아사쿠라 토시오 센터장은 ‘한국인의 생활문화와 정체성’에 대해 발표했다.
또한 티베트 국립대학 나왕 삼텐 총장은 ‘티베트 불교, 시간여행’을 주제로 티베트 불교가 갖는 역사적 의미를 집중 조명했다.
이어 원광디지털대학교 한국어문화학과 최은지 교수가 ‘한국인의 문자 생활사’에 대한 발표를 이어갔다.
원광디지털대학교 성시종 총장은 “원광디지털대는 10년간 15개의 웰빙건강과 한국문화 특성화학과를 갖춘 사이버대학교로 성장해 왔다”며 “국내외의 저명한 석학들과 함께 한국 문화와 전통에 대해 논의할 수 있게 된 것은 매우 뜻 깊은 일”이라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한국 문화의 발전 방향과 세계 문화와의 융합을 위한 과제에 대해 국내외 유명 석학들이 발표하고 토론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일본 국립민족학 박물관 문화자원연구센터 아사쿠라 토시오 센터장은 ‘한국인의 생활문화와 정체성’에 대해 발표했다.
또한 티베트 국립대학 나왕 삼텐 총장은 ‘티베트 불교, 시간여행’을 주제로 티베트 불교가 갖는 역사적 의미를 집중 조명했다.
이어 원광디지털대학교 한국어문화학과 최은지 교수가 ‘한국인의 문자 생활사’에 대한 발표를 이어갔다.
원광디지털대학교 성시종 총장은 “원광디지털대는 10년간 15개의 웰빙건강과 한국문화 특성화학과를 갖춘 사이버대학교로 성장해 왔다”며 “국내외의 저명한 석학들과 함께 한국 문화와 전통에 대해 논의할 수 있게 된 것은 매우 뜻 깊은 일”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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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담당부서입학홍보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