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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에 비친 WDU
| 제목 | 사이버대학 '블렌디드 러닝' 어디까지 왔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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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2-12-26 | 조회수 | 1486 |
사이버대학 '블렌디드 러닝' 어디까지 왔나?
2012-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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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설립 11주년을 맞은 사이버대학교가 온라인 교육에 이어 오프라인 교육이 결합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25일 교육과학기술부와 사이버대학 등에 따르면 올해 20개 사이버대를 입학한 신입생 2만5750여명 가운데 70% 가량인 18만여명이 직장인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01년 첫 선을 보인 사이버대학은 재학생들이 대학을 방문하지 않아도 강의 참여가 가능한 온라인 교육을 운영 중이다.
이 같은 교육 형태에 업무 능력 향상 및 자기개발을 위해 일반대학을 찾던 직장인들이 시간적·공간적 장점을 갖춘 사이버대학을 선택하고 있다.
이 가운데 사이버대학들이 경쟁력 확보 및 학습 효과를 높일 수 있는 ‘블렌디드 러닝’(Blended-Learning)이 도입했다. 블렌디드 러닝은 온·오프라인이 결합된 교육 프로그램이다.
전체 강의 중 10~30% 가량을 오프라인 교육으로 참여하거나 도서관 이용 등이 가능한 블렌디드 러닝은 온라인 중심의 교육을 부분적으로 오프라인 교육 통해 학습효과를 높일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원광디지털대학교와 경희사이버대학교, 숭실사이버대학교, 한양사이버대학교,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영진사이버대학교 등은 블렌디드 러닝을 도입했다.
경희사이버대와 한양사이버대, 숭실사이버대, 사이버한국외대는 각각 경희대학교, 한양대학교, 숭실대학교, 한국외대에 개설된 지역학습관을 운영 중이다.
이들 사이버대학의 교육은 해당 대학의 오프라인 강의 참여가 가능한 학점교류 강좌를 운영 중이며 각 대학별 도서관 이용 혜택도 부여한다.
영진사이버대는 재학생들이 서울과 수도권에 가장 많이 거주하는 것을 감안해 서울지역에 오프라인 수업, 특강 및 세미나, 동아리 모임 등이 가능한 캠퍼스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영진사이버대 재학생은 대구 북구 영진전문대학의 도서관 및 교육실습실 등의 이용이 가능하다.
원광디지털대는 전국에 가장 많은 지역교육센터를 활용하고 있다. 서울(구로·대방)과 대전, 익산, 전주, 광주, 부산 등 전국 7개 지역캠퍼스(본교 포함)를 두고 있으며 재학생들은 거주지와 가장 가까운 곳에서 오프라인 강의 및 실습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받는다.
성시종 원광디지털대 총장은 “사이버대라고 해서 온라인에만 머무는 시대는 지나갔다. 다양한 오프라인 교육 방식을 접목해 학생들의 경쟁력을 높여 주도록 학습 여건을 끊임 없이 개선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25일 교육과학기술부와 사이버대학 등에 따르면 올해 20개 사이버대를 입학한 신입생 2만5750여명 가운데 70% 가량인 18만여명이 직장인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01년 첫 선을 보인 사이버대학은 재학생들이 대학을 방문하지 않아도 강의 참여가 가능한 온라인 교육을 운영 중이다.
이 같은 교육 형태에 업무 능력 향상 및 자기개발을 위해 일반대학을 찾던 직장인들이 시간적·공간적 장점을 갖춘 사이버대학을 선택하고 있다.
이 가운데 사이버대학들이 경쟁력 확보 및 학습 효과를 높일 수 있는 ‘블렌디드 러닝’(Blended-Learning)이 도입했다. 블렌디드 러닝은 온·오프라인이 결합된 교육 프로그램이다.
전체 강의 중 10~30% 가량을 오프라인 교육으로 참여하거나 도서관 이용 등이 가능한 블렌디드 러닝은 온라인 중심의 교육을 부분적으로 오프라인 교육 통해 학습효과를 높일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원광디지털대학교와 경희사이버대학교, 숭실사이버대학교, 한양사이버대학교,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영진사이버대학교 등은 블렌디드 러닝을 도입했다.
경희사이버대와 한양사이버대, 숭실사이버대, 사이버한국외대는 각각 경희대학교, 한양대학교, 숭실대학교, 한국외대에 개설된 지역학습관을 운영 중이다.
이들 사이버대학의 교육은 해당 대학의 오프라인 강의 참여가 가능한 학점교류 강좌를 운영 중이며 각 대학별 도서관 이용 혜택도 부여한다.
영진사이버대는 재학생들이 서울과 수도권에 가장 많이 거주하는 것을 감안해 서울지역에 오프라인 수업, 특강 및 세미나, 동아리 모임 등이 가능한 캠퍼스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영진사이버대 재학생은 대구 북구 영진전문대학의 도서관 및 교육실습실 등의 이용이 가능하다.
원광디지털대는 전국에 가장 많은 지역교육센터를 활용하고 있다. 서울(구로·대방)과 대전, 익산, 전주, 광주, 부산 등 전국 7개 지역캠퍼스(본교 포함)를 두고 있으며 재학생들은 거주지와 가장 가까운 곳에서 오프라인 강의 및 실습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받는다.
성시종 원광디지털대 총장은 “사이버대라고 해서 온라인에만 머무는 시대는 지나갔다. 다양한 오프라인 교육 방식을 접목해 학생들의 경쟁력을 높여 주도록 학습 여건을 끊임 없이 개선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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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담당부서입학홍보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