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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원광디지털대학, 통합 블렌디드 러닝으로 주목 [조선일보 201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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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3-01-18 조회수 1291

원광디지털대학, 통합 블렌디드 러닝으로 주목 [조선일보 2013/01/17]

201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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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디지털대학교 서울캠퍼스 전경 모습

 

국내 사이버대학교의 성장세가 무섭다. 2001년 설립 당시 9개 대학, 재학생 5000여명에 불과했지만 지금은 21개 대학, 재학생 10만 명 이상의 큰 성장을 이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교육 전문가들이 올해를 사이버대학교가 더욱 성장하는 해가 될 것으로 전망하는 가운데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융합한 블렌디드 러닝은 사이버대학교의 핵심적 교육 트렌드로 부상하고 있다.

최근 이런 사이버대학에 변화가 일고 있다. 온라인 교육은 물론 오프라인 교육, 해외 연수까지 다양한 교육 환경을 제공하는 이른바 블렌디드 러닝(Blended-Learning) 환경이 도입되고 있기 때문이다. 블렌디드 러닝은 학습효과를 높이기 위해 온라인과 오프라인 교육 등 다양한 교육방식을 혼합한 형태를 말한다.

매년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사이버대학들은 온라인을 넘어 오프라인으로 교육 영역을 확장하며 '블렌디드 러닝'으로 더욱 우수한 교육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블렌디드 러닝은 단순히 학생들이 오프라인 특강을 듣는 데 국한되지 않으며 '실시간 학습실'을 적극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화상회의 시스템을 기반으로 교수들이 특강을 진행하거나 특정한 주제 아래 세미나를 진행하는 형식으로 운영한다.

교수와 학생이 시공간을 초월해 궁금한 점을 서로 묻고 이야기할 수 있다는 점에서 오프라인 교육과 더불어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이런 실시간 학습은 스마트러닝 시스템이 도입되면서 더욱 활성화될 전망이다.

이외에도 사이버대학교의 성장 배경에는 해외 전문기관과의 MOU 체결을 통해 학생들의 해외 활동을 활발히 지원하는 데 있다. 이런 노력은 학생들의 역량을 차별화하고 많은 경험을 제공해 준다는 측면에서 긍정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성화학과의 경우에는 이런 해외 활동이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모 사이버대학교의 한방미용예술학과는 중국 요녕 중의약 대학교와 해부학 실습을 진행하고 있으며, 요가명상학과는 인도 바라나스 힌두대학교와의 MOU를 통해 국제요가지도자연수를 진행하고 있다. 중독재활복지학과와 같은 특성화학과도 미국 Eastern washington university & 미국 시애틀 ACTS와 현장실습을 진행하며 그 영역을 더욱 확장해 나갈 방침이다.

이들 중 가장 눈에 띄는 행보를 보이는 곳은 원광디지털대학교다. 원광디지털대는 지난 2007년 교육과학기술부가 주관한 '원격대학 종합평가'에서 '종합 우수 대학'으로 선정된 4년제 정규 대학으로 웰빙건강, 한국문화, 실용복지 분야의 특성화학과가 강점이다.

최근 서울캠퍼스(구로디지털단지역 4번 출구 위치)를 개관한 원광디지털대학교 주일경 대외협력실장은 "학생들에게 더욱 풍부한 교육 환경을 제공하고 온라인 교육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지역캠퍼스 제공은 사이버대학교의 중요한 과제가 되고 있다"며 "서울캠퍼스 개관을 통해 폭넓은 학생 활동을 지원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번 개관은 서울 IT 산업 중심의 한복판에 대형 캠퍼스를 개관해 재학생들에게 더욱 폭넓은 교육 기회를 제공한다는 측면에서 대한민국 사이버대학의 위상을 크게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서울 캠퍼스는 학과별 실습실은 물론, 층마다 운영되는 세미나실을 통해 학과별 스터디가 가능하다. 이외 학생들이 쉴 수 있는 테라스, 휴게실 등도 마련돼 있어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원광디지털대는 현재 서울(구로, 대방), 대전, 익산, 전주, 광주, 부산 등 전국 7개 지역에서 캠퍼스를 운영하고 있다. 재학생들은 각자 거주지와 가까운 오프라인 지역캠퍼스에서 오프라인 특강 및 연계 교육을 받을 수 있어 학생들이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또 사이버대학은 100% 온라인 교육을 해야 하므로 오프라인 교육은 학점과는 무관하며 자율 의지에 의해 참석하고 있다.

원광디지털대학 관계자는 "사이버 교육뿐만 아니라 지역 교육센터(캠퍼스)를 활용한 온·오프라인 연계 교육에 대한 만족감은 학생들의 강의 평가에서도 그대로 드러나고 있다"면서 "매회 주요 학과의 오프라인 강연 때마다 90% 이상의 높은 참여율을 보여주고 있다"고 전했다.

원광디지털대학교는 학교 차원에서 지역 캠퍼스를 활용한 오프라인 특강을 독려하고 있으며, 각 학과는 지역교육센터나 특정 지역에서 오프라인 특강 및 실습을 진행하고 있어 학생들의 참여도가 높은 편인 것으로 알려졌다. 요가명상학과의 경우 지역순회 실습, 한방건강학과는 약초기행 실습을 진행하며 전통공연예술학과는 매년 워크숍 형태의 실습 강의를 해오고 있다.

주일경 교수는 "앞으로 사이버대학의 블렌디드 러닝에 대한 영역은 더욱 확장될 전망이며, 이를 통해 학생들은 다양한 환경에서의 학습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이는 만큼 사이버대학교의 행보가 더욱 주목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원광디지털대학교는 오는 2월 13일(수)까지 3개 학부 16개 학과에 대해 2013학년도 신·편입생 모집을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원광디지털대학교 홈페이지(
www.wdu.ac.kr)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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