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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에 비친 WDU
| 제목 | [신동립 잡기노트]박근혜 당선인 관상·성형평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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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3-02-18 | 조회수 | 1995 |
[신동립 잡기노트]박근혜 당선인 관상·성형평
2013-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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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61) 대통령 당선인은 전체적으로 귀격으로 매우 좋은 상이다. 윗부분을 부풀리는 헤어스타일은 ‘나는 귀격’이라는 표현이다. 머리카락이 굵어 좋은 건강을 타고 났으며 의리가 있다. 이마 앞머리를 내리는 것도 간섭을 받을 만한 때는 받겠다는 의미다. 흔히 공학도의 귀는 뒤로 붙어있는게 특징인데, 살짝 앞을 향해 열려 있어 남의 조언을 잘 받아들인다.
이마가 둥그스름하게 잘생기지 않고 가운데 부분이 들어가 보이는데, 이 부위에 해당하는 23세에 어머니를 여의었다. 눈썹과 눈썹 사이가 볼록하지 못해 28세에 부친이 서거하는 비운을 겪었다. 눈썹이 동그스름한 라인을 그리면서 눈썹털이 잘 누워 있어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배려한다. 강단을 가진 사람이라 눈썹에 각이 있을 만도 한데, 이렇게 고운 이유는 사람들을 향해 유연한 태도를 보였다는 의미다.
눈은 동그랗게 웃지만 웃지 않을 때는 앞부분이 매우 날카롭고 눈빛이 맑은 품성을 지녔으나 왠지 쓸쓸하다. 부친이 서거한 일련의 과정을 봐왔기 때문에 배신의 트라우마가 있겠지만 눈두덩에 적당한 살집이 있어 원래는 잘 믿어주는 사람이다. 옆으로 길어 많이 생각하되 표현은 적게 하며 멀리 내다보며 계획하는 눈이다. 눈밑도 볼록해 스태미나가 좋다. 특히 코가 길고 굵게 잘 뻗어 있어 위상이 반듯하다. 코가 둥글둥글해 꼬치꼬치 따지지 않고 밀어붙이는 힘이 있고, 자신이 쓸 재물도 있다. 46~47세 자리인 광대뼈가 좋아 그때 정치계로 화려하게 복귀했다.
인중이 짧은 듯한데 이런 사람은 성격이 급하다. 귀나 다른 부분에서 급한 성격이 보이지 않는 것을 보면 자신에게만 급한 사람이다. 다급하게 요구하지는 않지만 본인은 매사 급하게 처리하는 타입이다. 인중이 좀 부족해 인중의 영향권인 55세에 테러를 당했다.
입술이 얇아서 매우 치밀하다. ‘수첩공주’가 된 이유가 여기에 있다. 가끔 입이 틀어지는데 비위 상하는 일이 오래 지속돼 생긴 근육 탓이다. 이가 반듯한 걸 보면 어금니를 깨물며 사는 억척형보다는 매사 감사형이며 법령(입가 미소선)이 뚜렷해 원칙을 지킨다. 인고의 시간을 보내면서 턱이 발달해 ‘한다면 한다’는 성격을 보인다. 턱 옆 흉터의 기운으로 58~59세는 힘들게 지나갔을 것이다. 아랫사람들이 잘 받쳐주겠으나 이 흉터 등의 영향으로 언제든 위기에 노출돼 있다.
전체적으로 보면 그렇게 험난하게 살 얼굴이 아닌데, 금성과 토성이 섞인 ‘카리스마’ 있는 목소리가 굴곡의 삶을 부르는 듯하다. 이상, ‘얼굴 읽어주는 여자’ 주선희 박사(54·원광디지털대 얼굴경영학)의 박 당선인 인상감정이다.
우리 민족의 얼굴은 대략 남방계 골격 20%, 북방계 골격 6%, 나머지는 중간계형 골격을 취한다고 알려져 있다. 박 당선인의 얼굴은 약 1만여년 전에 바이칼호를 따라 한반도로 들어온 퉁구스 북방계에 가까운 중간계형 얼굴로 보인다. 퉁구스 북방계는 동그란 얼굴, 작은 코와 입, 흐린 눈썹이 특징이다. 둥글고 부드러우며 쌍꺼풀이 있는 듯 없는 듯한 것이 중간계형 얼굴의 특징을 그대로 보여준다.
피부는 전체적으로 부드러워 보이고 나이에 비해 주름이 거의 보이지 않는다. 진피층의 두께가 선천적으로 두꺼운 것과 적당량의 피하지방층이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미간의 찡그림으로 생기는 내천(川 )자 주름이나 입가의 팔(八)자 주름, 입술 위쪽 표정주름 등이 없는 것은 평소 엄격한 마음관리를 통해 완벽에 가까운 평상심을 유지했기 때문이라 여겨진다.
유일하게 보이는 노화의 흔적이라면 아래 눈꺼풀에 진 약간의 주름과 지방의 돌출 흔적인데, 이마저 없다면 너무 나이에 어울리지 않을 것 같아 차라리 조화롭다 하겠다. 피하지방이 처지지 않고 그 양도 잘 유지되니 육체적인 건강은 좋은 듯하다.
윗눈썹과 눈 사이의 거리가 멀지 않아서 여유가 있어 보이지는 않지만, 나약해 보임을 피할 수 있어 오히려 장점이라 여겨진다. 눈 밑의 애교살은 나이가 들면서 대개 아래로 처지는 모양이 되지만 박 당선인의 경우는 뚜렷이 유지되고 있어서 감성을 표현하는데 도움이 된다. 몽골주름이 있으나 양 내안각 사이의 넓이가 넓지 않아서 부담스럽지 않고, 코는 다소 작은 듯하며 좁지만 끝이 둥글고 길어 보여서 자칫 날카로워 보일 수 있는 인상을 완화시켜준다.
볼의 탄력이 유지되는 것은 피하 연부조직의 탄력이 잘 유지되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입가의 팔자주름도 두드러지지 않고 입주변의 모습이 굉장히 균형잡혀 있다. 작은 입은 신중한 성격을 드러낸다. 특히 아래턱이 잘 발달해 자신감이 있어 보이고 강한 추진력과 의지가 느껴진다. 이상, ‘인상 바꿔주는 남자’ 진세훈 박사(58·성형외과 전문의)의 박 당선인 인상진단이다.
두 전문가와 별도로 물형관상가 최문재(=최민준=최호정)는 박 당선인을 살쾡이상으로 봤다. 조심성이 유달리 많은 살쾡이를 닮아 매사 꼼꼼하다. 두뇌회전이 뛰어나고 치밀하다. 사태와 사람 간파력도 탁월하다. 자신감이 넘쳐 세상을 손바닥에 놓고 보듯 독단과 오만에 빠질 수도 있는 이유다.
물형은 암수 해당동물로 나뉘고, 다시 성별에 따라 상·중하 품(品)으로 세분된다. 노무현 전 대통령, 할리우드 스타 아널드 슈워제네거, 가수 채연, 이기붕 전 부통령, 김동신 전 국방장관 등도 살쾡이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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