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론에 비친 WDU
| 제목 | 원광디지털대, 717명 학위받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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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3-02-19 | 조회수 | 1448 |
원광디지털대, 717명 학위받아
2013-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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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디지털대는 16일 전북 익산 원광대 내 학생회관 대강당에서 2012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진행했다. 학위수여식에서는 조기졸업생 44명을 포함해 총 717명이 학사 학위를 받았다.
특히, 이날 졸업식에는 다양한 학생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전학년 최우수성적 졸업자에게 주어지는 ‘이사장상’은 한방건강학과 09학번인 오지은 씨가 받았다. 학부 최우수 성적 졸업생에게 수여하는 총장상은 한방건강학과 10학번 조기수 씨, 전통공연예술학과 09학번 권상아 씨, 동양학과 11학번 김용현 씨, 사회복지학과 11학번 최문희 씨에게 돌아갔다. 이외 공로상 7명을 비롯해 총 104명은 학업우등상을 받았다.
눈에 띄는 이색 졸업생도 많았다. 최고령 졸업자인 74세의 차문화경영학과 09학번 권섭순 씨, 외국인 졸업생 한국어문화학과 11학번 타시돌마 씨 등은 다른 이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
‘WDU 졸업스토리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한국어문화학과 11학번 이영희 씨는 학사와 직장, 가사일과 농사일까지 병행하며 학업을 마치기까지의 사연을 낭독해 졸업식의 의미를 더했다. 이씨는 “50세 대학생으로 아이들을 돌보고, 집안일과 직장까지 병행하느라 힘든 점도 많았지만 지금 다문화가정 방문 교사로 활동하면서 더 없이 큰 보람과 긍지를 느낀다”고 졸업 소감을 밝혔다. 공모전 우수상은 차문화경영학과 10학번 김근영 씨, 한방미용예술학과 11학번 이경혜 씨에게 돌아갔다.
성시종 총장은 “어려운 과정들을 이겨내고 졸업하는 학생들의 열정과 노력에 무한한 박수를 보낸다”며 “원광디지털대에서 배운 지식들을 바탕으로 여러 영역에서 멋지게 활약하는 학생들의 모습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원광디지털대는 오는 23일 2013학년도 전기 입학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갖고, 서울 등 지역교육센터를 통한 실습 교육 강화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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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담당부서입학홍보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