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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에 비친 WDU
| 제목 | 원광디지털대 입학식 진행 정혜진씨 전통계승상 수상 등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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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3-02-27 | 조회수 | 1372 |
원광디지털대 입학식 진행 정혜진씨 전통계승상 수상 등
201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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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디지털대학교(총장 성시종)는 지난 23일 원광대학교 학생회관 대강당에서 ‘2013학년도 전기 입학식’을 진행했다.
입학식은 소리애의 ‘퓨전국악’을 통해 이색적으로 시작됐으며, 입학생들의 상기된 표정 속에 활기차게 진행됐다.
신입생 선서는 원광디지털대학교 대표로 중독재활복지학과 정해영 씨(47세)와 웰빙문화대학원 대표 자연건강학과 송순자 씨(37세)가 맡았다.
입학생에 대한 이색적인 상장 수여도 인상적이었다.
한국전통문화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해 온 입학생에게 수여하는 ‘전통계승상’은 전통공연예술학과 정혜진 씨(20세)에게 돌아갔다.
초등학교 때 국악에 입문한 정 씨는 중학생 때 중요무형문화제 제11-마호 호남좌도 필봉농악의 전수자와 단원으로 활동하면서 전통문화의 계승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해 왔다는 점이 인정돼 수상자로 선발됐다.
원광디지털대학교 성시종 총장은 “세계에 뻗어가는 원광디지털대학교의 위상이 높아지는 만큼 해가 거듭될수록 입학생들의 수준과 열정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며 “학생들의 뜨거운 열정이 원광디지털대학교의 훌륭한 커리큘럼과 어우러져 더욱 큰 시너지 효과를 내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입학식은 소리애의 ‘퓨전국악’을 통해 이색적으로 시작됐으며, 입학생들의 상기된 표정 속에 활기차게 진행됐다.
신입생 선서는 원광디지털대학교 대표로 중독재활복지학과 정해영 씨(47세)와 웰빙문화대학원 대표 자연건강학과 송순자 씨(37세)가 맡았다.
입학생에 대한 이색적인 상장 수여도 인상적이었다.
한국전통문화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해 온 입학생에게 수여하는 ‘전통계승상’은 전통공연예술학과 정혜진 씨(20세)에게 돌아갔다.
초등학교 때 국악에 입문한 정 씨는 중학생 때 중요무형문화제 제11-마호 호남좌도 필봉농악의 전수자와 단원으로 활동하면서 전통문화의 계승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해 왔다는 점이 인정돼 수상자로 선발됐다.
원광디지털대학교 성시종 총장은 “세계에 뻗어가는 원광디지털대학교의 위상이 높아지는 만큼 해가 거듭될수록 입학생들의 수준과 열정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며 “학생들의 뜨거운 열정이 원광디지털대학교의 훌륭한 커리큘럼과 어우러져 더욱 큰 시너지 효과를 내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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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담당부서입학홍보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