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론에 비친 WDU
| 제목 | 원광디지털대, 전기 입학식서 이색 시상 눈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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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3-02-27 | 조회수 | 1366 |
원광디지털대, 전기 입학식서 이색 시상 눈길
201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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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디지털대학교(총장 성시종)는 지난 23일 교내 학생회관에서 ‘2013학년도 전기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날 입학식은 입학생에 대한 이색적인 상장 수여로 눈길을 끌었다.
원광디지털대는 한국전통문화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해 온 입학생에게 수여하는 ‘전통계승상’을 전통공연예술학과 정혜진(20) 씨에게 수여했다. 초등학생 때 국악에 입문한 정 씨는 중학교 재학 당시 중요무형문화제 제11-마호 호남좌도 필봉농악의 전수자와 단원으로 활동하면서 전통문화의 계승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해 왔다는 점이 인정돼 수상자로 선발됐다.
또한 ‘한류문화상’은 한국복식과학학과 유근숙(49) 씨에게 수여됐다. 유 씨는 오랜 기간 한복 매장을 운영하며 지역사회에 한국문화를 전파하고 사단법인 한국전례원에서 한국 전통의복을 소개하는 다양한 행사를 주관하며 한국복식 전파에 앞장서 왔다.
65세 이상 고령 입학자에게 주어지는 ‘평생학습상’은 차문화경영학과 이정애(69) 씨가 수상했다. 이 씨는 미국 뉴욕대학을 졸업하고 미국 최고의 백화점인 메이시스, 블루밍데일 등 여러 광고회사와 잡지사의 일을 해왔으며 이화여대, 국민대, 상명대 등에서 활발하게 강의 활동을 해 오던 중 차에 대한 관심과 열정이 높이 평가돼 수상자로 선정됐다.
성시종 총장은 “세계에 뻗어가는 원광디지털대의 위상이 높아지는 만큼 해가 거듭될수록 입학생들의 수준과 열정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며 “학생들의 뜨거운 열정이 훌륭한 커리큘럼과 어우러져 더욱 큰 시너지 효과를 내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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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담당부서입학홍보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