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론에 비친 WDU
| 제목 | 원광디지털대, 입학생에 이색 상장 수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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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3-02-27 | 조회수 | 1385 |
원광디지털대, 입학생에 이색 상장 수여
201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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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디지털대가 지난 23일 원광대 내 학생회관 대강당에서 진행한 ‘2013학년도 전기 입학식’에서 입학생에게 이색적인 상장을 수여해 화제를 모았다.
원광디지털대는 이날 한국전통문화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해 온 입학생인 전통공연예술학과 정혜진 씨에게 ‘전통계승상’을 수여했다. 초등학교 때 국악에 입문한 정씨는 중학생 때 중요무형문화제 제11-마호 호남좌도 필봉농악의 전수자와 단원으로 활동하면서 전통문화의 계승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해왔다.
‘한류문화상’은 한국복식과학학과 유근숙 씨가 받았다. 유 씨는 오랜 기간 한복 매장을 운영하며 지역사회에 한국문화를 전파하고 사단법인 한국전례원에서 한국 전통의복을 소개하는 다양한 행사를 주관하며 한국복식 전파에 앞장서 왔다.
65세 이상 고령 입학자에게 주어지는 ‘평생학습상’은 차문화경영학과 이정애 씨가 수상했다. 이씨는 미국 뉴욕대학을 졸업하고 미국의 백화점 메이시스, 블루밍데일 등 여러 광고회사와 잡지사의 일을 해왔다. 이화여대, 국민대, 상명대 등에서 활발하게 강의 활동을 해 오던 중 차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제 2의 삶과 행복’을 개척하고자 입학했다. 대학 측은 이씨의 열정을 높게 평가해 수상자로 선정됐다.
한편, 소리애의 ‘퓨전국악’으로 시작된 입학식 신입생 선서는 중독재활복지학과 정해영 씨와 웰빙문화대학원 대표 자연건강학과 송순자 씨가 맡았다. 성시종 원광디지털대 총장은 “세계에 뻗어가는 원광디지털대의 위상이 높아지는 만큼 해가 거듭될수록 입학생들의 수준과 열정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며 “학생들의 뜨거운 열정이 원광디지털대학교의 훌륭한 커리큘럼과 어우러져 더욱 큰 시너지 효과를 내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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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담당부서입학홍보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