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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경산종법사, 서울교구 순방 및 신타원 원정사 종재 설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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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3-08-02 조회수 1322

경산종법사, 서울교구 순방 및 신타원 원정사 종재 설법

201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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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종법사 서울캠퍼스 방문

 

경산 장응철 종법사는 7월 22일(월)~23일(화) 이틀간, 서울교구를 순방하여 교화현장을 살피는 시간을 가졌다. 신타원 김혜성 원정사의 종재식 참석과 더불어 진행된 이번 순방기간에는 서울원광한방병원, 서울교당, 청소년국(22일), 원광 디지털대학교 서울캠퍼스, 개포교당 그리고 신축예정부지인 강남교당 자곡동 일대(23일)를 둘러보았다.


23일 김혜성 원정사의 7·7 천도재 종재를 맞아 1200여 명의 재가, 출가 교도들이 서울회관 대법당에 운집한 가운데 행해진 종재 설법을 통해 경산 종법사는 “정재(淨財)를 모아 공덕을 쌓은 것과 수행 정진으로 법력을 향상시키는 두 가지의 길이 있다. 신타원님은 이 두 가지를 아울러 원만히 수행하셨다. 이사병행과 영육쌍전의 정신을 온통 실천하여 대종사님의 심통제자가 되셨다. 또한 삼세 부처님이 가지고 계셨던 공(空)의 자리를 틈틈이 길러 행동으로 실천하면 우리도 신타원님과 같은 복과 지혜를 얻을 수 있다. 자유자재한 부처로 다시 오시기를 간곡히 심축한다.”고 고인을 추모했다.


종재 이후 원광디지털대학교 서울캠퍼스를 찾아 대법당과 스튜디오 등 학교시설을 탐방한 경산 종법사는 “마음을 특화 시켜 세계로 향하는 대학이 되어 달라.”고 주문하고 교직원을 격려했다. 이어 신축봉불을 마친 개포교당에 행가한 경산종법사는 시설을 일일이 둘러본 뒤 “다른 종교의 신도 천 명을 데려와도 바꾸지 않을 소중한 우리 교도 한 명, 한 명”이라고 치하했다. 이후 강남교당 신축 예정부지인 자곡동 터를 돌아보는 것으로 서울에서의 일정을 마쳤다.
 
[관련 기사 바로가기]

경산종법사, 서울교구 순방 및 신타원 원정사 종재 설법 [한울안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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