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론에 비친 WDU
| 제목 | 유재석의 장수 비결, 얼굴에 정답 있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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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3-08-19 | 조회수 | 1366 |
유재석의 장수 비결, 얼굴에 정답 있지요
2013-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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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얼굴경영학술대회' 여는 주선희 원광디지털대 교수

"이마가 동그스름하니 잘생겨야 공부를 잘한다고요? 천만에요. 이마 생김새와 지능은 별 상관이 없습니다."
인상학 박사 1호인 주선희(54) 원광디지털대 얼굴경영학과 교수가 19일 서울 광화문 프레스센터에서 '얼굴경영학술대회'를 연다. 제자들과의 네 번째 연구성과인 '얼굴경영&4' 출판기념회를 겸했다. 성공한 기업인의 인상과 경영이념의 상관관계, 예능 프로그램 장수 진행자들의 인상 연구, 턱과 노년 행복지수의 상관관계 고찰 등 흥미로운 연구결과들을 발표한다.
'이마' 이야기도 그중 하나다. "우리 제자들이 카이스트 학생 30명을 만나 얼굴을 분석했는데, 이마 모양과 창의성, IQ는 큰 상관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어요. 공통점은 있었죠. 이마가 좁든, 납작하든, 튀어나왔든 눈썹 부위 근육이 발달해 솟아 있다는 겁니다. 호기심이 많고 적극적인 사람들이 눈썹 근육을 많이 쓰기 때문이지요."
인생의 말년을 상징하는 턱과 행복지수의 상관관계도 재미있다. "턱이 빵빵하게 잘 발달한 분들이 행복지수가 높아요. 그만큼 많이 웃어서 탄력이 붙었다는 뜻이죠. 그런데 과거에는 고급 승용차 타고 다니는 부유층 노인들의 턱이 대체로 좋다고 했어요. 요즘은 은퇴 후에도 경제활동을 하거나 종교·봉사활동을 열심히 하는 분들이 턱이 발달하고 얼굴색 좋은 경우가 많습니다."
주선희 교수는 과거부터 통용된 관상법이 요즘 시대에 잘 들어맞지 않는 경우가 많다고 했다. "좋은 인상, 나쁜 인상이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고 일상에서의 자신의 노력이 관상을 바꿔간다"는 것이다. "콧대가 낮고 눈이 작다고 해서 관상이 나쁘다고 할 수 없는 시대지요. 단점을 장점으로 보이게 하는 긍정적인 에너지가 더 중요합니다."
장수하는 연예인 중에 개그맨이 많은 이유는 '웃음' 때문이다. "유재석씨의 초창기 사진과 요즘 사진을 보면 확연히 달라요. 박미선씨 내공도 대단하지요. 남편 이봉원씨 사업에 부침이 있었는데도 저렇게 밝은 인상을 유지하는 것을 보면요. 웃음과 인기를 먹고 사는 직업이라는 점, 그리고 스캔들 없이 자기 관리를 철저히 해온 덕분이라고 생각해요."
주 교수는 "밝고 건강한 인상을 유지하는 가장 큰 비결은 '사람'에 있다"고 했다. "옛날엔 돈만 많으면 부자지만 요즘은 사람 부자가 진짜 부자지요. 사람들과 교류가 있어야 일이 생기고 웃을 일도 생기잖아요. 그리고 매일 거울을 봐야 합니다. 아우슈비츠 수용소에 끌려간 유대인 중에서도 매일 세수하고 면도한 사람들이 많이 살아남았다고 하잖아요? 운(運)이라는 것은 눈에 있습니다. 다른 사람의 눈을 통해서 운이 오지요. 얼굴 경영을 잘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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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의 장수 비결, 얼굴에 정답 있지요"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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