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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원광디지털대 웰빙문화대학원, 첫 졸업생 18명 배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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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4-02-21 | 조회수 | 1056 |
원광디지털대 웰빙문화대학원, 첫 졸업생 18명 배출
201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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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건강학과 18명 ‘석사모’ … 총장상에 주부 신경원씨

▲ 김규열 원장과 성시종 총장(앞줄 왼쪽에서 세번째와 네번째)이 졸업생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원광디지털대 웰빙문화대학원이 첫 ‘석사’ 졸업생을 배출했다. 학위수여식은 지난 15일 전북 익산 원광대 학생회관 대강당에서 진행됐고, 이날 지난해 8월 졸업생을 포함해 총 18명이 석사학위를 받았다.
총장상은 신경원 씨가 수상했으며, 대학원장상은 강옥령 씨, 공로상은 정순자 씨에게 돌아갔다. 총장상을 수상한 신씨는 원광디지털대 한방건강학과 졸업 후, 곧바로 웰빙문화대학원에 진학해 석사과정을 이수하고 연구활동도 적극 임했다. 졸업논문으로는 ‘폐로 귀경하는 식재료의 약선식료학적 고찰’을 발표했다. 원광대 일반대학원 박사과정에서 연구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신씨는 “일반 주부로, 학업을 시작해 지금은 웰빙전문강사로 활동하게 된 것이 놀라울 따름”이라며 “앞으로도 해당 분야의 연구 활동을 활발히 해 세계에 한국의 이름을 알릴 수 있는 학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11년 설립된 웰빙문화대학원 자연건강학과는 웰빙문화 전반에 대한 학문적 체계를 정립하고 관련 분야의 전문인재를 양성하는 석사과정이다. 약선식료(藥膳食療) 분야와 요가명상 분야를 심화한 체계적이고 독보적인 교육과정이 강점이다.
김규열 웰빙문화대학원장은 “자연건강학과에서 사상 첫 석사졸업생을 배출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각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해 웰빙문화대학원의 이름을 빛내는 멋진 인재로 활약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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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디지털대 웰빙문화대학원 첫 졸업생 배출 [한국대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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