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론에 비친 WDU
| 제목 | "얼굴도 '경영'하면 좋은 인상 전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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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4-10-30 | 조회수 | 880 |
"얼굴도 '경영'하면 좋은 인상 전달"
201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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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경 정치 아카데미

[출처 : 국제신문]
- 강사: 주선희 교수
29일 부산롯데호텔에서 열린 국제신문 주최 제7기 부울경 정치아카데미 7주차 강연의 주제는 '얼굴 경영'이었다. 강사는 '인상학 박사 국내 1호' 주선희 원광디지털대학교 얼굴경영학과 교수.
주 교수는 인상과 관상의 차이를 설명하는 것으로 강의를 시작했다. 관상이 '생긴 대로 산다'는 것이라면, 인상은 '그렇게 사니까 얼굴이 그렇고 근육이 그렇게 자리 잡는다. 이렇게 살면 얼굴이 변한다' 정도로 요약할 수 있다는 것이 주 교수의 설명이다. 이 때문에 인상학을 인간을 위한 학문이라고 말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인상 혹은 얼굴의 경영을 잘하면 어떨까. 우선 얼굴에 화색이 돌고, 근육이 올라가 탄력도 붙는다는 것이다. 건강하고 지혜로운 사람의 목소리는 자신감에 넘치고, 눈은 매력적으로 빛난다고도 했다.
주 교수는 좋은 인상을 한마디로 하면 색이 좋고 탄력이 있어야 하는데, 좋은 색과 탄력을 위해서는 마음 관리를 잘해 기가 잘 통하도록 해야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좋은 인상은 회사에서 받는 연봉이 높고, 재판을 받게 됐을 때 형량도 낮았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고 했다. 가수 비가 무명 시절 열심히 노력하면서 얼굴의 탄력이 생기고 색도 좋아졌다는 내용도 소개했다.
주 교수는 강의 참석자들의 얼굴을 직접 예로 들며 '인상학'을 풀어줘 큰 호응을 얻었다. 일례로 눈썹이 짙은 분은 차근차근 접근하지 않고 밀어붙이는 스타일이고, 반대로 눈썹이 고운 분은 시간을 두고 실타래를 푸는 식이라는 것이다. 이런 기질들을 잘 안다면 서로 친해질 수 있는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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