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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원광디지털대, 박물관 유물 재현전 개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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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5-01-05 | 조회수 | 2200 |
원광디지털대, 박물관 유물 재현전 개최
2015-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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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23~29일) 숙명여자대학교, 1월(10~12일) 조계사서 두차례 순회전시
- ‘소곤소곤 나누는 청파동 이야기’ 주제로 숙명여대 박물관 복식·유물 재현
- 학술세미나 및 오프닝전시회도 열려 “잊혀져 가는 한국의 멋과 전통 알릴 것”

원광디지털대학교(총장 성시종) 한국복식과학학과는 오는 12월(23~29일)과 2015년 1월(10~12일) 두 차례에 걸쳐 각각 숙명여자대학교 내 청파갤러리 및 조계사 나무갤러리에서 ‘박물관 유물재현전 및 학술세미나-소곤소곤 나누는 청파동 이야기’를 개최한다.
이번 순회전시회는 원광디지털대학교와 숙명여자대학교 박물관이 공동 주최·주관하고, (사) 한국복식과학재단, 온양민속박물관, 동양자수박물관이 후원하며, ㈜수현문화 SH한류컨텐츠 디자인연구소가 진행을 맡았다.
전시회를 주최하는 원광디지털대학교 한국복식과학학과 지수현 교수는 “사이버대학교 중 유일하게 한국 전통복식과 섬유공예를 교육하는 한국복식과학학과의 설립 10주년을 맞아 숙명여자대학교 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한국 복식 및 근대 섬유 유물을 재현하는 전시를 개최키로 했다”고 전시회 취지를 설명했다. 숙명여자대학교 박물관은 총 8천여점의 유물을 소장하고 있으며, 한국 복식 연구에 중요한 자수, 장신구, 보자기전 등 여성 생활사 관련 유물을 다량 보유하고 있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우리나라 마지막 황태자 영친왕과 그의 아들 이구가 착용했던 어린이 복식의 일면을 만날 수 있어 더욱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1차 전시는 12월 23일(화)부터 29일(월)까지 서울시 용산구 청파동 숙명여자대학교 내 청파갤러리에서 진행되며, 전시회 첫날인 23일 오후 2시에는 한국복식 관련 인사들이 함께 하는 전시오프닝도 마련돼 있다.
이어 2차 전시는 2015년 1월 10일(토)부터 12일(월)까지 서울시 종로구 견지동 조계사 내 나무갤러리에서 진행한다. 첫날인 10일 오전 10시에는 조계사 내 국제회의장에서 세미나 및 초청특강도 이뤄진다. ㈜수현문화 SH한류콘텐츠 디자인 연구소에서 ‘규방공예 유물의 디지로그(Digilog)적 재현’을 비롯해 자수명장 이승희 연구소 이자영 연구원의 ‘숙명여자대학교 박물관 소장 아동 굴레의 재현 방법에 대한 고찰’ 등 다양한 발제가 계획돼 있다.
원광디지털대학교 한국복식과학학과 지수현 교수는 “잊혀져가는 한국의 멋스러운 전통 복식을 되살리고 연구하려는 여성공예작가들의 바느질 향연에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며 “올 연말과 밝아오는 새해, 소곤소곤 전시회를 통해 우리의 따뜻한 전통 문화를 되새겨 보는 좋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초대의 인사를 전했다.
박물관 유물재현전 및 학술세미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문의전화(070-7730-0057)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한국복식과학학과는 지난 2011년부터 매년 ‘소곤소곤 전시회’ 시리즈를 개최하며 한국의 전통 복식 및 유물을 재현하고 세계에 알리기 위해 노력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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