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론에 비친 WDU
| 제목 | 사이버대학교 대학원 명문, 웰빙문화대학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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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5-02-25 | 조회수 | 1826 |
사이버대학교 대학원 명문, 웰빙문화대학원
201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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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음식, 약선(藥膳), 요가, 명상, 힐링 분야도 지속적인 성장을 보여주고 있다. 그러나 학계에서는 전문 인력이 턱없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많다.
이에 해당 분야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자연건강 분야의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설립된 웰빙문화대학원을 찾는 지원자들이 늘고 있다. 최근 2년 사이 입학지원율은 약 11% 상승하며 그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웰빙문화대학원 양미옥 원장은 “물질만능주의 등 현대인의 정신건강을 위협하는 다양한 스트레스가 늘어나면서 질병으로 고통받는 직장인들이 증가했다”며 “100세 시대에 ‘건강’에 신경 쓰는 웰빙족의 증가는 필수적인 현상”이라고 설명했다.
2011년 설립된 원광디지털대학교 웰빙문화대학원 자연건강학과는 웰빙문화 전문가를 양성하는 국내 유일의 사이버 특수대학원 석사과정으로, 약선 중심의 약선식료(藥膳食療) 분야와 요가 명상 분야를 아우르는 체계적 교육 과정을 갖추고 있다. 크게는 자연건강 공통 전공과목과 약선 분야 및 요가 명상 분야의 세부전공과목으로 구분할 수 있다.
실무 중심형 오프라인 연계 교육도 장점이다. 전국 6곳에 지역캠퍼스(서울, 광주, 대전, 전주, 익산, 부산)를 구축하고 이론과 실무 능력을 동시에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한다. 지역캠퍼스에서는 1~2주가량 오프라인 강의를 병행함으로써 학생들은 교수와 직접 소통하고, 재학생 및 동문과의 네트워크도 구축할 수 있다. 또 최첨단 화상세미나 시스템을 도입해 교수와 학생 간의 적극적인 소통이 가능하도록 하고 있다.
또 대학원 산하에 운영 중인 ‘원광자연건강연구소’에서는 매년 국제학술교류세미나를 개최한다. 2학기를 이수한 대학원생들은 원광자연건강연구소의 약선식료분과, 요가 명상분과, 자연요법분과에서 비상임 연구원으로 활동할 수 있다.
학생들 개개인을 배려한 ‘맞춤형 졸업제도’도 운영된다. 졸업을 위해서는 전문분야의 학위논문 심사를 통과하거나 또는 연구발표로 대체할 수 있다. 또한, 학점을 추가 이수하는 ‘학점취득 졸업제도’를 운영한다.
현재 졸업생들은 관련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며, 대학원 설립 3년만인 2014년 2월 대학원 박사과정 진학자를 배출하기도 했다. 졸업 후에는 요가 명상지도사, 영양사, 건강상담사, 약선전문가, 조리사 등으로 활동할 수 있다.
평범한 전업주부였던 신경원 씨는 웰빙문화대학원을 졸업한 후, 대학 강사 및 초·중학교 식생활교육 강사 등으로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다. 음식으로 건강을 관리하는 법을 배우고 싶었던 그녀는 원광디지털대학교 한방건강학과와 웰빙문화대학원을 졸업하고 현재 원광대학교 한의학과 박사과정에 재학 중이다. 약선 전문가로 거듭난 신경원 씨는 “웰빙문화대학원 진학은 도전이자 새로운 희망이 됐다”며 “늦은 나이라고 망설이기보다는 도전해서 꿈을 이뤄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장학금 혜택도 많다. 소외계층 및 농어촌 특별전형 등이 있으며, 이외 직장인 장학금, 단체협약장학금, 모교사랑가족장학금 등으로 학비 부담을 덜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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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담당부서입학홍보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