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론에 비친 WDU
| 제목 | [사이버대학교 특성화학과 특집] 한국복식과학학과 | ||||
|---|---|---|---|---|---|
| 첨부파일 |
|
등록일 | 2015-02-25 | 조회수 | 2826 |
[사이버대학교 특성화학과 특집] 한국복식과학학과
2015-02-25
-
등록된 파일이 없습니다.

전통복식부터 규방공예 및 섬유공예품까지 다양한 커리큘럼, 민간 국가자격증도 취득 가능
사이버대학교는 다양한 특성화학과를 개설해 온라인 교육을 주도하고 있다. 최신 트렌드와 세계적 흐름을 반영해 오프라인 대학보다 한 발 앞선 학과 개설로 지금 사이버대학교는 글로벌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런 다양한 특성화학과 중 최근 학과 개설 10주년을 맞이한 원광디지털대학교 한국복식과학과를 통해 온라인 교육의 미래를 살펴본다.
원광디지털대학교 한국복식과학학과는 4년제 학부 과정이다. 한국 전통 복식과 섬유 공예에 대한 체계적인 교과 과정과 온라인 강의 및 오프라인 특강, 실기 교육을 통해 실무형 인재 양성에 목표를 두고 있다.
한국복식과학학과 학과장 지수현 교수는 “국내에 수많은 패션디자인학과가 있지만 한국의 복식과 역사를 체계적으로 교육하는 곳은 찾기 힘들다”며 “한국복식과학학과는 한복과 규방공예 등에 대한 전문 인력 양성으로 한국의 세계적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학과 교육은 이론과 실기가 각각 5 : 5로 이뤄진다. 이론은 온라인 강의로 진행되지만 한복의 과거와 현재, 미래에 대한 기초부터 심화 교육까지 체계적으로 제공하기 때문에 학생들의 만족도는 90% 이상으로 높다는 게 학과의 설명이다.
실기 과정에서는 한복, 천연염색, 규방공예, 매듭, 자수, 누비 등에 대해서 배울 수 있다. 또한 색채구성, 일러스트레이션, 서양의복구성 등의 현대 의상 공부도 병행해 의복에 대한 폭넓은 기술과 지식을 쌓는 데도 적합하다.
실기 과정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이뤄진다. 원광디지털대학교는 전국 6곳에 최신 시설의 지역캠퍼스를 구축하고 학과의 특강, 동아리 활동, 자격증 취득 등을 지원하고 있다. 이런 활동을 통해 학생들은 교수와 직접 면대면으로 만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문, 재학생들과의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도 있다.
또 다른 특징은 자격증 취득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관련 교과 과정을 이수하면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시행하는 한복산업기사, 한복기능사 등 한복 분야 국가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사)한국복식과학재단과 연계한 한복디자이너, 전통혼례, 규방공예, 왕실복식착장 부문의 공인된 민간자격증 등을 취득할 수 있다.
이외에도 한국복식과학학과는 매년 학술세미나와 전시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학생들의 실무 경험을 높이고 있다. 최근에는 숙명여대와 조계사에서 ‘박물관 소장 섬유 유물 재현전 및 학술세미나 - 소곤소곤 나누는 청파동 이야기’로 학계 주목을 받은 바 있다.
한국복식과학학과를 졸업한 후 진로는 다양하다. 한복 매장이나 공방 운영, 무대의상 디자인, 문화상품기획 및 디자인, 전통문화 관련기관 등으로의 진로 선택이 가능하며 해외 각지의 한국전통공예지도사로도 활약할 수 있다.
[관련 기사 바로가기]
[사이버대학교 특성화학과 특집] 한국복식과학학과 [헤럴드경제]
| 이전글 | 국가장학금 우선감면제도 도입 2015-02-25 |
|---|---|
| 다음글 | 원광디지털대, 2014학년도 학위수여식 개최 2015-02-25 |
콘텐츠 담당부서입학홍보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