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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차문화경영학과 손연숙 교수, SBS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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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5-07-17 조회수 2880

차문화경영학과 손연숙 교수, SBS 출연

201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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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숙 교수 설명하는 모습


원광디지털대학교 차문화경영학과 손연숙 교수가 출연한 'SBS  네트워크 현장 고향이 보인다' 7일 방송분이 화제이다.


손연숙 교수는 해당 프로그램의 '자연의 싱그러움을 담다'편을 통해 익산 웅포차밭이 가지는 역사적 의미와 중요성을 설명했다.


익산시 웅포면 입점리에 위치한 웅포차밭은 조선 초기에 소실되었다가 2004년 복원을 시작해 현재의 군락지를 이룬 우리나라 최북단의 야생차 자생지이다. 400~500여년 전 스님들이 길렀던 차나무가 군락지를 이루면서 만들어진 곳으로, 5천여 그루의 차나무들이 자라고 있다. 특히 외형, 유전자형 등의 생물학적 특성으로 보존 가치가 높다고 평가받고 있다.


방송에서는 웅포차밭을 직접 찾아 그 자연환경과 차나무를 직접 볼 수 있어 더욱 눈길을 끌었다.


손연숙 교수는 "고급차는 적당한 햇빛과 그늘이 있을 때 잘 자라는데, 웅포차밭은 자연적으로 형성된 나무 그늘과 자연환경 덕택에 차들이 잘 자라는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차나무는 햇빛을 많이 받으면 차 맛이 강해지기  때문에 고급차들은 대개 나무 그늘 아래에서 생산되기 때문이다.


현재 웅포차밭은 훼손을 방지하기 위해 철장을 둘러 보존하고 있다.


손연숙 교수는 "익산 웅포차밭의 가치를 널리 알려지고 학문적으로도 많이 연구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출연 소감을 전했다.


시청자들은 "몰랐던 웅포차밭을 알게 된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가족들과 둘러보고 싶은 장소"라는 반응을 보였다.


손연숙 교수 설명하는 모습2


손연숙 교수 설명하는 모습3


손연숙 교수 설명하는 모습4


손연숙 교수 설명하는 모습5


손연숙 교수 설명하는 모습6


손연숙 교수 설명하는 모습7


손연숙 교수 설명하는 모습8


손연숙 교수 설명하는 모습9



[관련 영상 바로가기]

네트워크 특선 고향이 보인다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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