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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차문화]한국 차산업 발전을 위한 심포지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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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0-02-26 조회수 1294

[차문화]한국 차산업 발전을 위한 심포지움

201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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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광디지털대학교 차문화경영학과에서는 강진(2007. 03. 30 ~31)과 하동(2007. 04. 10)에서 한국 차산업 발전방향에 대한 심포지움이 개최되었다.

지역 특성화를 고려한 한국 차 산업 발전 방향에 관하여 손연숙 교수(차문화경영학과 학과장), 송해경 교수(차문화경영학과), 곽재명 교수(차문화경영학과) 외 다수가 발표하였다.

각 지역 많은 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심포지엄을 바탕으로 다른 지역으로 확대하여 진행할 예정이다.

구분

지역

일정

장소

참석인원

제목

1

강진

2007. 03. 30 ~31 (1박 2일)

강진다산수련원 시청각실

124명

● 韓國 차(茶)산업 발전방향에 대한 심포지움

2

하동

2007. 04. 10 (1일)

하동 차 체험관

113명

강진 발표자

1. 국제 환경 변화에 따른 국내 차산업의 환경 변화 / 송해경 원광디지털대학교 교수

2. 韓國의 茶 生産 現況 및 活性化 方案 硏究 / 곽재명 원광디지털대학교 교수

3. 녹차산업에 대한 녹차 소비자 특성 연구 / 손영란 원광디지털대학교 차문화경영학과 졸업생

4. 차(茶) 산업의 발전방안에 대한 소고 / 김은희 원광디지털대학교 4학년 재학중

5. 녹차의 산업화 방안 / 국영애 하동 군의원

하동 발표자

1. 차산업과 차문화의 현황과 과제 / 이종국 하동녹차클러스터 기획단장

2. 차나무 재배법 / 이용호 경남 농업기술원

3. 傳統 茶文化의 계승 발전에 대한 一考 / 서정임 원광대학교 동양학대학원 외래교수

4. 불휘깊은 王의 茶(花開는 御茶洞天) / 김동곤 쌍계제다 대표, 대한민국 우전차 명인

5. 茶의 정신문화를 이용한 茶산업 활성화 방안 / 박미경 원광디지털대학교 평생교육원 전임교수

6. 차 재배농가의 문화관광사업에 대한 제언 / 박정희 원광대학교 동양학대학원 외래교수

7. 하동 녹차 연구소 발표자료 / 김용덕 하동녹차연구소 연구원

8. 하동 차산업의 SWOT 분석과 경쟁력 제고 방안 / 손연숙 원광디지털대학교 교수

 

강진 심포지움 소감문

차문화경영학과 김은희

다산 정약용 선생의 차문화 정신을 계승하고 한국 차산업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가 마련됐다.

지난달 30일부터 이틀간 도암면 다산수련원 시청각실에서 ‘다산 차문화 심포지엄’이 강진다례원 회원 등 전국의 차인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참석자들은 ‘한국 차산업 발전방향에 대한 토론’이란 주제를 놓고 열띤 토론을 벌였다.

심포지엄은 송해경 원광디지털대학 교수의 ‘국제 환경 변화에 따른 국내 차산업의 환경 변화’, 곽재명 원광디지털대학 교수의 ‘한국의 차 생산 현황 및 활성화 방안 연구’, 손영란 차문화경영학과 졸업생, 국제차문화학회 이사의 ‘녹차산업에 대한 녹차 소비자 특성 연구’, 김은희 차문화경영학과 3학년 재학,한국국제차문화학회 이사의 ‘차 산업의 발전방안에 대한 소고’, 국영애 전남도의원의 ‘녹차의 산업화 방안’ 등 주제발표와 참석자간의 토론으로 진행됐다.

송해경 교수는 다양한 고급차종의 개발, 평지다원의 조성, 효율적인 제다 기계의 개발 등과 함께 대학, 연구소, 정부, 지방자치단체들의 합동 연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손영란 이사는 녹차의 기호도 분석을 바탕으로 여성을 겨냥한 마케팅과 녹차의 효능에 대한 홍보 강화 등을 주장했다.

토론을 마친 참석자들은 다산의 발자취를 따라 다산초당~천일각~백련사를 거닐고 다산유물전시관을 견학한 데 이어 보성 녹차밭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심포지엄을 주최한 강진 지역교육센터 조인수 원장은 “강진은 한국의 차문화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다산초당과 백련사가 위치해 있으며 전국 최초의 브랜드 녹차를 생산한 이한영 생가가 있는 지역”이라며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강진의 야생녹차가 조명되고 차문화가 발전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진 심포지움은 지역과 학교가 연계한 학술 발전에 첫 시작으로 학과 홍보로써의 역할이 충분하였다.

 

 

하동심포지움 소감문

차문화경영학과 남영환

차를 좋아하시고, 차 문화를 사랑하시는 학우 여러분!!!

지난 하동에서의 감격스러웠던 만남을 잊지 못하여 이제 사 그때 적어 두었던 소감을 게시판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그냥 행사에 대한 공지 사항만 알고, 아무 준비도 없이 이런 저런 기대 속에 용기를 내어 다녀왔었지요. 체 바퀴 돌리듯 살아가는 일상을 훌훌 벗어버리고 대구 MT및 관광차 다녀온 “차의 고향” 하동에서의 이번 심포지움이 개인적으로는 매우 만족하고 보람이 있었던 좋은 경험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한국 차 산업의 발전 방향” 이라는 큰 타이틀을 소화하기에는 주제 발표 내용 량에 비하여 너무나 시간이 짧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symposium(자유토론)성격이라 기 보다는 forum(주제 발표 후 묻고 답하기) 형식이 되어버린 것 같아서 조금은 실망도 했습니다.

시간에 쫓겨서 서로 간에 인사도 제대로 못 나누고 헤어져야만 했던 것과 대구MT와 관광 계획을 접어야만 했던 것이 아쉬움으로 남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이번 행사를 통하여 지방자치의 노력과 의지를 볼 수 있었으며 학계의 학문적인 연구와 체계적인 콘텐츠 개발로, 무한히 깊고 넓은 차의 세계를 펼쳐갈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특히 손 연숙 교수님의 “하동 차 산업의 SWOT분석과 경쟁력 제고 방안” 에서 7S라는 전략의 틀을 응용한 하동 차의 경쟁력 강화 기본 concept은 감동적이었습니다. 우리의 갈 길은 멀고 험하며 많은 시간이 필요 하다고 봅니다. 궁극적인 것은 차에 있겠습니다만 너무 차에만 집중은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입지 조건이나 주변 환경을 최대한 보존하고 지역특성을 살려서 관광 인프라를 구축하여 차의 시너지 효과로 고부가가치를 창출하여 생계가 해결되어야 합니다. 그다음 경제적인 여유를 가지고 시간을 벌어야 합니다.

차 산업의 발전을 위하여, 올바른 차의 이해와 실천이 따라야 함은 물론이려니와 무엇보다도 많이많이 마시도록 하는 일이 제일 중요하다고 저는 주장하는 바입니다.

모든 문화의 중심에 차가 우뚝 서는 그날이 우리의 궁극적인 목표이며 ,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하여 끊임없는 학문적 연구와 차 산업과의 연계가 절실함을 새삼 느꼈습니다.

끝으로 산학간의 활발한 교류를 통하여 우리의 차 문화의 꿈을 실현해 나아가는데 저의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하고 소망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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