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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연정삼 동문·신준희 박사과정생, ‘정읍 엉겅퀴 요리경연대회’ 대상 수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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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26-06-16 | 조회수 | 40 |
연정삼 동문·신준희 박사과정생, ‘정읍 엉겅퀴 요리경연대회’ 대상 수상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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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대학원 졸업생 연정삼 탑정힐링센터장과 본교 박사과정에 재학 중인 신준희 씨가 지난 5일 열린 ‘2026 엉겅퀴 텃밭문화축제’ 대표 행사인 ‘엉겅퀴 요리경연대회’에서 대상(정읍시장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사단법인 수향자연식생활문화원이 주관하고 정읍시가 후원한 행사로, 지역 특산물인 엉겅퀴의 우수한 영양학적 가치를 알리고 건강한 식문화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국 각지의 요리 전문가들이 참가한 가운데, 연정삼·신준희 팀은 ‘엉겅퀴 초계백숙’을 선보여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으며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수상작 ‘엉겅퀴 초계백숙’은 엉겅퀴의 건강 기능성과 전통 식재료의 가치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약선요리다. 청하산의 자연과 동진강의 물길, 김명관 고택 사랑채의 전통적 정취를 한 그릇에 담아낸 작품으로, 창의성과 작품성, 대중성을 두루 인정받았다.

이번 수상은 두 수상자의 꾸준한 연구와 실천의 결실로 평가된다. 연정삼 센터장과 신준희 씨는 약선식이지도사로 활동하며 건강한 식문화 확산에 힘써온 전문가들로, 약선요리 연구와 교육, 현장 실천을 지속해 왔다.
특히 연정삼 센터장은 본교 대학원에서 학업을 이어가는 동시에 약선요리 분야를 전문적으로 연구해 온 실무 전문가로,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깊은 이해와 풍부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연정삼 센터장은 “지역 특산물인 엉겅퀴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건강한 식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현대인의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힐링요리 전문가이자 강연가로서 건강한 식생활 문화 전파에 더욱 힘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연정삼 센터장이 운영하는 탑정힐링센터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약선요리 및 힐링푸드 연구·교육 활동을 확대하고, 건강한 식문화 정착과 지역 농특산물의 가치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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