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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소식
| 제목 | 원광디지털대학교 양진성 교수 중요 무형문화재 인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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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08-12-31 | 조회수 | 2176 |
원광디지털대학교 양진성 교수 중요 무형문화재 인정
2008-12-31
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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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디지털대학교 전통공연예술학과 양진성 교수가 12월 30일 문화재청으로부터 임실필봉농악(국가지정 중요무형문화재 11-마호)국가 지정 보유자로 선정, 임명장을 수여 받았다
양진성 교수는 1970년대 풍물굿에 입문한 이후 오늘날까지 필봉농악의 상쇠로서 공연활동과 전수활동을 통하여 필봉농악의 전승에 전념하고 있으며, 필봉굿 전수자는 물론, 초중고 학생, 대학생, 일반 전수생, 지역민들에게 필봉농악을 전승하고 있다.
특히 보존회차원에서 정월보름굿, 필봉 풍물굿 축제를 기획하여 풍물굿의 일반 대중 참여를 확대하고 있다. 양진성 교수는 “전통예술을 정립하고 계승해야 할 과제는 언제나 우리에게 주어진 것이며, 그 몫을 다 하는 것은 우리들에게 주어진 사명과도 같은 것”이라며, 전통이 소중한 자산임을 강조하면서 “전통은 한순간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수많은 시행착오와 인고의 고통 속에서 참된 것을 발견하듯이, 우리의 소리와 가락도 이러한 인고의 과정이 있어서 모든 사람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모습으로 이어져 오고 있다”며 전통계승의 중요성을 역설였으며 이를 위해 원광디지털대학교와 필봉농악 전수관을 중심으로 후학양성에도 정성을 쏟고 있다.
특히 양진성 교수는 40대 초반의 나이로 무형문화재 인정을 받아 전반적인 고령화 현상을 겪는 중요무형문화재 기·예능 보유자의 지정 연령을 낮추는 움직임을 가소화할 것으로 보이고 있어 향후 중요 무형문화재 인정에도 많은 영향을 끼칠것으로 보고 있어 더 의미가 있다.
필봉농악은?
필봉농악은 전라북도 임실군 강진면 필봉리에서 전승되어 온 호남좌도 농악의 대표적인 풍물굿으로, 필봉 마을 굿의 역사는 300여년 정도로 추정되어수 지는데 오늘날과 같이 수준 높은 풍물 굿으로 발전하게 된 것은 1대 상쇠인 박학삼 선생을 필봉 마을로 초대하면서 부터이고, 2대 송주호 상쇠를 거쳐 필봉 농악의 보유자였던 양순용 선생에 이르러 필봉 굿은 꽃을 피우게 된다. (필봉농악의 전승계보는 다음과 같다. 박학삼 - 송주호 - 양순용 - 양진성)

▲ 양진성 교수와 이건무 문화재청장

▲ 이건무 문화재청장이 양진성 교수에게 무형문화재 인정서 수여
양진성 교수는 1970년대 풍물굿에 입문한 이후 오늘날까지 필봉농악의 상쇠로서 공연활동과 전수활동을 통하여 필봉농악의 전승에 전념하고 있으며, 필봉굿 전수자는 물론, 초중고 학생, 대학생, 일반 전수생, 지역민들에게 필봉농악을 전승하고 있다.
특히 보존회차원에서 정월보름굿, 필봉 풍물굿 축제를 기획하여 풍물굿의 일반 대중 참여를 확대하고 있다. 양진성 교수는 “전통예술을 정립하고 계승해야 할 과제는 언제나 우리에게 주어진 것이며, 그 몫을 다 하는 것은 우리들에게 주어진 사명과도 같은 것”이라며, 전통이 소중한 자산임을 강조하면서 “전통은 한순간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수많은 시행착오와 인고의 고통 속에서 참된 것을 발견하듯이, 우리의 소리와 가락도 이러한 인고의 과정이 있어서 모든 사람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모습으로 이어져 오고 있다”며 전통계승의 중요성을 역설였으며 이를 위해 원광디지털대학교와 필봉농악 전수관을 중심으로 후학양성에도 정성을 쏟고 있다.
특히 양진성 교수는 40대 초반의 나이로 무형문화재 인정을 받아 전반적인 고령화 현상을 겪는 중요무형문화재 기·예능 보유자의 지정 연령을 낮추는 움직임을 가소화할 것으로 보이고 있어 향후 중요 무형문화재 인정에도 많은 영향을 끼칠것으로 보고 있어 더 의미가 있다.
필봉농악은?
필봉농악은 전라북도 임실군 강진면 필봉리에서 전승되어 온 호남좌도 농악의 대표적인 풍물굿으로, 필봉 마을 굿의 역사는 300여년 정도로 추정되어수 지는데 오늘날과 같이 수준 높은 풍물 굿으로 발전하게 된 것은 1대 상쇠인 박학삼 선생을 필봉 마을로 초대하면서 부터이고, 2대 송주호 상쇠를 거쳐 필봉 농악의 보유자였던 양순용 선생에 이르러 필봉 굿은 꽃을 피우게 된다. (필봉농악의 전승계보는 다음과 같다. 박학삼 - 송주호 - 양순용 - 양진성)

▲ 양진성 교수와 이건무 문화재청장

▲ 이건무 문화재청장이 양진성 교수에게 무형문화재 인정서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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