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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유숙희 교수, 2022 경북 웰니스관광 활성화 포럼 토론 참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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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22-11-03 | 조회수 | 3630 |
유숙희 교수, 2022 경북 웰니스관광 활성화 포럼 토론 참석
2022-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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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디지털대학교 웰니스문화관광학과(학과장 유숙희) 유숙희 교수는 지난 10월 7일, 2022 경북 웰니스관광 활성화 포럼에 토론자로 참석했다.

[2022 경북 웰니스관광 활성화 포럼 진행사진 (출처:경북나드리)]
새 정부의 110대 국정과제 중 하나인 웰니스관광 활성화를 위해 경북에서도 웰니스 관광산업 육성을 위한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였으며,
본격적인 경북 웰니스관광 사업의 시작을 알리는 2022 경북 참 웰니스 페스티벌 개막과 함께 이번 ‘경북 웰니스 관광 활성화 포럼’이 성황리에 진행됐다.

[원광디지털대학교 웰니스문화관광학과 유숙희 교수 (출처:경북나드리)]
이번 포럼에서는 웰니스관광 정책동향과 정부의 정책방향, 해외 사례 등을 주제로 하여 웰니스 관광 활성화를 위해 전문가를 초빙하여 토론과 함께 가장 효과적인 방안에 대해서도 고민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출처:경북나드리]
유숙희 교수는 포럼에서 웰니스관광이 기존 우리의 관광과 어떻게 같고 어떻게 다른지와 함께 공간의 문제, 접근성의 문제를 어떻게 볼 것인가 등을 제안했다.
먼저 몸과 마음, 정신의 균형과 회복을 도모하려는 웰니스관광은 기존의 관광과 다르다고 볼 것이 아니라 관광객의 새로운 수요의 측면에서 봐야 한다고 했다.
즉, 오랜 시간 코로나 펜데믹을 겪으면서 가장 중요한 핵심 키워드는 위로와 치유로 이러한 욕구를 반영하는 것이 웰니스관광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관광객에게는 관광공간이지만 이는 지역주민의 여가공간으로 주민이 건강하고 행복한 공간이 되어야 웰니스관광은 성공할 수 있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코로나 이후 자연환경을 선호하기 때문에 웰니스관광에서는 접근성의 문제를 단점으로 볼 것이 아니라 천혜의 자연환경에서 제공할 수 있는 웰니스 가치를 차별화 한다면 충분히 극복이 가능한 문제라고 했다.
유숙희 교수는 "이제는 느린 여행, 나를 위한 여행이 트렌드이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지쳐 있는 요즈음 치유와 힐링이 가득한 웰니스관광이 펼쳐지기를 기대해본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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